멕시코 빈민가에 피어난 꿈, 푸엔테스 초등학교

멕시코 국경지대에 자리한 빈민가, 푸엔테스 델 바이에 마을.

학교가 없어 한 시간 반 거리를 걸어야했던 푸엔테스 마을 어린이들에게

더 없는 희소식이 생겼다. 2018년 1월 22일, 푸엔테스 초등학교가 준공됐기 때문이다.

더멋진세상이 주관하고 LA온누리교회와 미국 NGO단체 IRT 등 4개 단체가

협력한 이번 공사는 9개월 동안 땀흘린 끝에 완공되었다.

이 학교를 통해 마을을 살리는 마을공동체 차세대 리더십들이 양육되길 소망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