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푸엔테스 마을 이야기

멕시코의 미국과 접경지역 어려운 사람들이 쓰레기 더미에서 삶을 이어가고 있다. 아이들은 학교에 다니고 싶어도 근처에 학교가 없고 멀리 떨어진 학교에 가면 오고가는 길에 좋지 않은 일과 성폭행등이 일어나 어찌할 수 없는 형편이었다.

더멋진세상은 지난 9월부터 미국 Project Mercy NGO, LA온누리교회와 협력하여 이곳에 학교를 건축해 주고 있다. 주민들도 어떻게든 고 싶어서 많은 사람들이 같이 나와서 일하고 있다. 현재 7개의 교실이 만들어지고 있고 2018년 1월 완공을 계획하고 있다.

학교의 학생들이 웃는 모습이 눈앞에 선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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