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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절대빈곤 인구 전세계 12억명…하루 1.25달러로 살아가’

[연합뉴스] ‘절대빈곤 인구 전세계 12억명…하루 1.25달러로 살아가’
절대 빈곤10월 17일은 ‘세계 빈곤퇴치의 날’입니다. 1987년 10월 17일 10만 명 이상의 인파가 프랑스 파리 트로카데로에 모여 빈곤, 폭력과 기아로 희생된 사람들을 추모한 것이 시작입니다.
이후 1992년 UN에서 빈곤과 기아 근절에 대한 국제적 관심을 촉구하기 위해 10월 17일을 공식적인 ‘세계 빈곤퇴치의 날’로 제정했습니다. 세계은행의 최근 보고서를 보면 2010년 기준 전 세계 12억 명이 절대빈곤 상태로 살아가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절대빈곤은 하루 1.25달러(구매력평가 기준) 이하로 생활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세계은행은 절대빈곤으로 고통받는 3명 중 1명은 13세 이하 어린이라며 아동 극빈 인구에 대한 빠른 대책을 촉구했습니다.

한편 세계은행은 개발도상국에서 절대빈곤으로 고통받는 인구가 30년 전보다 25% 줄었지만 국가별로 큰 차이를 보였다고 설명했습니다. 급격한 경제성장이 이뤄진 인도와 중국에서는 절대빈곤 인구가 감소했지만, 대다수 개발도상국의 절대빈곤 퇴치는 제자리걸음을 했다는 것인데요.

연합뉴스에서 ‘세계 빈곤퇴치의 날’에 앞서 국가별 절대빈곤 인구 지도를 제작했습니다. 각 국가를 클릭하면 해당 국가의 절대빈곤 인구 비율과 국민 1인당 국내총생산(GDP)을 비교해서 볼 수 있습니다.

2013.10.16 / 연합뉴스

세계 빈곤율 현황
* 이미지를 클릭하면 상세한 인터랙티브 그래프를 볼 수 있습니다

세계 빈곤율 현황
– 출처: 세계은행 ‘구매력평가 기준 하루 1.25달러 이하 생활자 비율’ (1992~2011년 기준 가장 최신 데이터 반영)
– 절대빈곤율은 2005년도 구매력평가 기준. 이는 각국의 해당 수치를 단순히 달러로 환산해 비교하지 않고 물가수준을 반영해 보다 실질적인 생활수준을
살펴볼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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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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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자 노태영 양민영 정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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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미 박영민 이시은 허광수
김영희 박은옥 이유경
김옥숙 박은희 이유정

 

★ 단   체

호성흥업, BMW 신우회, 온누리장로합창단

 

후원하여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입금하여주신 후원금은 아프리카 3개 지역에 모기장을 지원하는데 사용될 예정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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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지 2013.06 (vol. 2)

제목 : 더멋진세상 소식지 (vol.2)


세네갈 본나바 마을 현지 리더십 초청 연수

이번 달 20일 “더멋진세상”의 아프리카 어린이생명살리기 프로그램 사업대상지인 세네갈 본나바 마을의 현지 리더십인 ADIOUMA BA 가 한국에 들어온다.

11월 21일(수)부터 30일(금)까지 진행되는 저개발국가 새마을 교육에 참가하기 위해서이다.

이 새마을 교육은 새마을운동중앙연수원에서 진행되며, 새마을운동에 대한 바른 이해, 사업계획 수립에 대한 구체적인 노하우 위주의 다양한 강의로 구성된다.

더멋진세상의 이사이자 청파장학재단의 대표인 호종일 이사는 ADIOUMA의 초청 연수에 소요되는 모든 경비를 후원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