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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멋진마을 책자 발간

더멋진 세상 7년간의 ‘더멋진마을 만들기‘ 사업의 결과와 추진 내용, 사진들을 담은 책자가 2017년 9월 13일 발간 하였다. 세네갈 본나바 마을 청년’아라주마'와 네팔 산골마을 여인'폴마야'의 이야기를 담고 13개 마을의 사업 추진 내용과 사진을 아기자기하게 실었다.

더멋진세상 유엔 경제사회이사회 협의적지위 획득

더멋진세상(Better World)이 지난 2017년 4월 27일 유엔경제사회이사회(UN ECOSOC) 특별협의지위를 획득하였습니다.

가난과 질병, 자연재해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구촌 이웃들을 찾아가 사랑을 나누고 위로하며 돕는 국제 NGO로서, 지난 2010년부터 전세계 20여개국을 다니며 더멋진마을 조성사업과 어린이생명살리기, 그리고 인도적지원사업 등을 활발하게 펼쳐온 더멋진세상이 국제적인 단체로서 위상을 인정받고 더욱 활발한 활동을 전개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였습니다.

유엔 경제사회이사회(ECOSOC)는 경제-사회-보건 분야의 국제현안 해결을 목표로하는 유엔총회 산하기구로 지난 1968년부터 정부기구가 아닌 민간차원의 의견을 수렴, 유엔활동에 활용하기 위해 일정한 자격을 갖춘 NGO에 대해 협의지위를 부여해 왔습니다.

유엔 경제사회이사회와의 협의결정에 따라 3등급으로 나뉘는데 ▶포괄적 협의지위(General Consultative Status) ▶특정분야 협의지위special consultative status) ▶자문만 구하는 전문기구 등 세가지가 있습니다.

더멋진세상은 특정분야 협의지위를 획득하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더멋진세상은 유엔 경제사회이사회(ECOSOC)와 산하기구에 참여하여 발언할 수 있는 기회도 갖게 되었습니다.

더멋진세상이 활발한 사역을 펼쳐갈 수 있도록 물심양면으로 함께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더욱 겸손하게 낮은 곳을 향하여 섬기는 자세로 나아가는 더멋진세상이 되겠습니다.

“그 이름의 능력과 그 이름의 사랑을 전하는 더멋진세상”

 

 

 

2017년 더멋진세상 해외 단기 사역자 모집

NGO 더멋진세상 본부에서 해외사업을 담당할 인재를 구합니다.

금번 공채는 KOICA에서 지원하는 “ODA 청년인턴사업의 일환으로,

국제개발 NGO에 헌신할 청년들의 많은 지원을 바랍니다.

  • 분야 : 국제개발관련 사업담당(아프리카)
  • 자격 : 첨부파일 참조, NGO경력자 우대
  • 기간 : 2016 6 26일한 서류접수 마감 
  • 지원 : oda.incruit.com 에 접속하여 더멋진세상에 지원
  • 근무 : 1년간충무로 소재 본부사무실 근무
  • 문의 : 오정민 PM(010-9114-2310), www.abetterworld.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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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돌뉴스] 클래식의 전설 정경화 줄리어드음악원 교수, 19일 국제개발 NGO<더멋진세상>의 봉사대사로 위촉

[온돌뉴스] 클래식의 전설 정경화 줄리어드음악원 교수, 19일 국제개발 NGO<더멋진세상>의 봉사대사로 위촉
2012년부터 자선콘서트 수익금 전액을

한국이 낳은 바이올린의 女帝, 줄리어드 음악원의 정경화교수가 오는 19일 국제 개발 NGO인 <더멋진세상 (Better World)>의 봉사대사로 위촉된다.

정교수는 2012년부터 <더 멋진 세상>주최의 자선콘서트의 수익금 전액을 ‘아프리카 어린이 생명 살리기’에 기부해 오고 있다. 지난 5월 예술의 전당 콘서트홀에서 열린 ‘정경화 바이올린 독주회’자선콘서트에서 모인 수익금 전액도 <더 멋진 세상>을 통해 아프리카의 세네갈, 르완다, 기니비사우등의 나라에서 굶주림과 질병으로 죽어가는 어린 생명을 살리는데 쓰이고 있다.

2005년 왼손 손가락 부상으로 현역에서 은퇴하여 모교 줄리어드음악원에서 교수로 재직하던 정교수는 2011년 다시는 연주무대에서 활을 잡을 수 없으리라는 세간의 상식을 뒤엎고 기적적으로 연주무대로 부활한다.

정교수는 지난 8월 해외 문화홍보원과의 인터뷰에서 “부상을 소명(calling)으로 받아들였다. 그동안 많은 축복을 받은 데 감사드렸다. 그것을 사회에 되돌려주고 싶었다.”라고 손가락부상으로 연주가 힘들게 되었을 때의 소회를 털어놓았다.

‘현의 마술사’라는 별칭에 ‘아프리카 어린이의 후원자’라는 수식어가 덧붙여진 정교수는 지난 9월 한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작은 노력으로 누군가의 생명을 살릴 수 있다는 사실에 정말 마음이 기쁘고 감사드린다.”며 자신의 재능기부의 의미를 설명하였다.

4명의 르완다 어린이를 후원하고 있는 정교수는 내년 8월 <더 멋진 세상>주최의 국내 자선콘서트를 연 후, 르완다 현지에서 그녀의 평화와 사랑의 선율을 직접 들려 줄 계획이다.

* 출처: 온돌뉴스 [http://www.ondolnews.com/news/article.html?no=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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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절대빈곤 인구 전세계 12억명…하루 1.25달러로 살아가’

[연합뉴스] ‘절대빈곤 인구 전세계 12억명…하루 1.25달러로 살아가’
절대 빈곤10월 17일은 ‘세계 빈곤퇴치의 날’입니다. 1987년 10월 17일 10만 명 이상의 인파가 프랑스 파리 트로카데로에 모여 빈곤, 폭력과 기아로 희생된 사람들을 추모한 것이 시작입니다.
이후 1992년 UN에서 빈곤과 기아 근절에 대한 국제적 관심을 촉구하기 위해 10월 17일을 공식적인 ‘세계 빈곤퇴치의 날’로 제정했습니다. 세계은행의 최근 보고서를 보면 2010년 기준 전 세계 12억 명이 절대빈곤 상태로 살아가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절대빈곤은 하루 1.25달러(구매력평가 기준) 이하로 생활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세계은행은 절대빈곤으로 고통받는 3명 중 1명은 13세 이하 어린이라며 아동 극빈 인구에 대한 빠른 대책을 촉구했습니다.

한편 세계은행은 개발도상국에서 절대빈곤으로 고통받는 인구가 30년 전보다 25% 줄었지만 국가별로 큰 차이를 보였다고 설명했습니다. 급격한 경제성장이 이뤄진 인도와 중국에서는 절대빈곤 인구가 감소했지만, 대다수 개발도상국의 절대빈곤 퇴치는 제자리걸음을 했다는 것인데요.

연합뉴스에서 ‘세계 빈곤퇴치의 날’에 앞서 국가별 절대빈곤 인구 지도를 제작했습니다. 각 국가를 클릭하면 해당 국가의 절대빈곤 인구 비율과 국민 1인당 국내총생산(GDP)을 비교해서 볼 수 있습니다.

2013.10.16 / 연합뉴스

세계 빈곤율 현황
* 이미지를 클릭하면 상세한 인터랙티브 그래프를 볼 수 있습니다

세계 빈곤율 현황
– 출처: 세계은행 ‘구매력평가 기준 하루 1.25달러 이하 생활자 비율’ (1992~2011년 기준 가장 최신 데이터 반영)
– 절대빈곤율은 2005년도 구매력평가 기준. 이는 각국의 해당 수치를 단순히 달러로 환산해 비교하지 않고 물가수준을 반영해 보다 실질적인 생활수준을
살펴볼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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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p Malaria! 캠페인 후원자

Stop Malaria! 캠페인 후원자
말라리아 예방 모기장보내기 캠페인
★ 개    인

 

고영애 김주안 손순자 이정희
곽인경 김혜선 손정자 이현철
권정혜 남정희 송인한 이형근
금경연 노송희 안선민 임부진
김광동 노수업 안영옥 전수진
김명중 노영선 안영옥 전혜인
김미자 노태영 양민영 정미자
김석인 문현주 오희숙 정찬영
김선희 박경희 윤경문 최영혜
김성은 박세웅 윤경희 최진혁
김세미 박영민 이시은 허광수
김영희 박은옥 이유경
김옥숙 박은희 이유정

 

★ 단   체

호성흥업, BMW 신우회, 온누리장로합창단

 

후원하여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입금하여주신 후원금은 아프리카 3개 지역에 모기장을 지원하는데 사용될 예정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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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지 2013.06 (vol. 2)

제목 : 더멋진세상 소식지 (vol.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