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V 감염, 네팔의 아이들을 구하다

더멋진세상은 네팔의 HIV아동을 위해 매월 가정에 지원 하고 있으며 3개월 또는 6개월에 한번씩 건강 점검을 위해 방문하고 있습니다.

2017년 10월 9일부터 14일까지 네팔 서부 덩거디, 고다워리 지역에서 진행했던 이번 의료사업 또한 60명의 어린이를 진료하고 건강을 확인하기 위해 방문했습니다.

더불어 부모와 함께 그들의 가정상황을 나누며 도움을 주었습니다.

현재 60명 아동의 후원을 연결하고 있으며 아직도 26명의 아이들이 결연 되어 있습니다.

계속적인 우리의 관심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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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혀지지 않는 기억, 우간다의 남수단 난민촌

더멋진세상은 우간다에 학교 천막 10동 , 우물 1개, 정수기 학교용 10개를 작년에 이어 올해도 꾸준히 지원하고 있습니다.

또한 본격적인 난민 사역을 위해 2017년 10월 23일부터 28일까지 우간다 북부 Moyo의 난민촌 Budri지역을 리서치했습니다. 이 지역은 우간다 북부지역으로 수도에서 6~7시간 차로 이동하는 지역에 난민촌이 있고 UN 과의 협조로 진행할 계획입니다.

야외에서 수업하는 난민 어린이들의 얼굴이 아직도 잊혀지지 않습니다.

숨은 노력 찾기, 포스트 마쏠라니 마을

더멋진세상은 2017년 10월 17일부터 2017년 10월 26일까지 현재 말라위의 포스트 마쏠라니 마을을 “더멋진 마을“로 리서치를 진행했습니다.

포스트 마쏠라니 마을의 리더를 만나면서 마을지역에서 교육, 건강, 경제 부분을 개선하려고 노력하고 있으며 지속적으로 마을발전을 위해 마을 리더들과 지속적으로 회의를 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마을리더들의 숨겨진 노력을 찾아 더 값진 결과로 만들어 주기 위해 더 멋진세상은 움직입니다.

몽골 바잉동 마을에 우산이 되어주다

더멋진세상은 몽골 바잉동 마을의 사업을 진행하였습니다.

현지 리더십이 필요로 하는 마을 병원 지붕부터 수리 하기를 원하여 마침내 9월 수리를 완공하였습니다.

아웃리치와 9월 발표로 인하여 오늘 사업을 소개함으로써

앞으로 CHE 를 통한 리더십의 의견 수립 및 차후 계획을 세워 나갈 예정입니다.

인도네시아의 건강을 책임지다

더멋진세상은 메트로시티에 비젼센터 완공에 이어 2017년 11월에 인도네시아 바뚜바닥에 건강증진센터를 착공할 예정입니다.

현재 바뚜바닥 사업은 biogas(가축 분뇨를 이용한 부엌 시설 개선)사업과 우물 사업, 3명의 중/고등학생을 지원하는 장학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더불어 임산부 건강 교육 및 산전 기초 진찰 위주의 기능 수행 , 일반인 건강 교육, 의료 사역 장소 등으로 사용할 계획입니다.

2018년 5월 완공으로 더 많은 인도네시아인들이 건강해지는 그날까지, 더멋진세상은 계속됩니다.

미얀마 그두족의 건강한 미래를 만들다

더멋진세상은 2017년 7월에 리서치를 시작으로 미얀마 그두족 사역을 위해 힘쓰고 있습니다.

마을이 여러 곳에 사재 되어 있기 때문에 몽골과 같이 전체적인 리더십의 의견을 듣고 사업을 진행 시키면서 che을 통해 교육할 수 있도록 하는 방향으로 진행할 계획입니다.

첫번째로 2018년 2월 미얀마 북부 벳마욱의 보건소 건축을 완공하는 것을 목표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부르키나파소의 태양열 판넬 설치 프로젝트

더멋진세상은 2016년 9월 초 한국뉴욕주립대가 부르키나파소의 사노고마을을 현장 방문 및 태양열 판넬과 선풍기를 40가정에 설치하였습니다.

학교와의 연합과 현지 담당자 부재로 사업을 진행하는 것에 어려운 점이 있으나 추가로 태양열 사업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더 멋진 세상을 위한 더멋진세상의 이야기는 계속됩니다.

배움을 시작하는 마을, 멕시코 푸엔테스

더멋진세상의 멕시코 사업은 2017년 7월에 기푸엔테스 마을에 사랑을 전하고자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먼곳까지 학교를 가야 하는 멕시코 학생들이 통학하는 도중에 사고가 일어날 가능성을 줄이고자 학교를 건축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마을의 행정 구역 승격을 위해서 꼭 필요한 것이 학교이므로 현재 4개의 기관과 전문화된 사람들이 모여 협력하여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 사업은 총 14개의 교실, 교무실, 양호실 중 현재 10개의 교실을 조립 완료하였고 2018년 1월 완공예정입니다.

배움의 즐거움, 학생들의 안전, 더멋진세상이 함께합니다.

세네갈의 작은 마을, 농업을 시작하다

더멋진세상의 세네갈 농업사역은 2015년 12월에 시작하여 3개년 koica 정부협력 사업으로 올해 2년째입니다.

첫번째, 기술 회관을 농업작물 재배와 양계를 위하여 8월에 완공하였습니다.

두번째, 세네갈 자연 농업 사역으로 현지인들이 농업을 배우고 경제적으로 자립할 수 있는 작물을 재배 할수 있도록 기술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세번째, 직업훈련교육으로 2017년 5월부터 태양열과 제빵 기술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태양열 교육은 2기, 제빵 교육은 3기 진행 중)

세네갈 본나바 마을이 자립할 수 있는, 그들의 더 멋진 세상을 위한, 더멋진세상의 움직임입니다.

멕시코 푸엔테스 마을 이야기

멕시코의 미국과 접경지역 어려운 사람들이 쓰레기 더미에서 삶을 이어가고 있다. 아이들은 학교에 다니고 싶어도 근처에 학교가 없고 멀리 떨어진 학교에 가면 오고가는 길에 좋지 않은 일과 성폭행등이 일어나 어찌할 수 없는 형편이었다.

더멋진세상은 지난 9월부터 미국 Project Mercy NGO, LA온누리교회와 협력하여 이곳에 학교를 건축해 주고 있다. 주민들도 어떻게든 고 싶어서 많은 사람들이 같이 나와서 일하고 있다. 현재 7개의 교실이 만들어지고 있고 2018년 1월 완공을 계획하고 있다.

학교의 학생들이 웃는 모습이 눈앞에 선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