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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Art 봄울 자선전시회

더멋진세상과 함께하는 The Art 봄울 자선 전시회

 
우리 아이들이 그린 소중한 작품들이 누군가에게는 생명의 선물이 됩니다.

나눔으로 전하는 아이들의 따뜻한 이야기.

2016.10.22(토) ~ 10.29(토)

[서초구립 한우리정보 문화센터]에서 열립니다.

더 멋진 세상을 위한 아이들의 마음을 응원해 주세요 !

문의_ 02.598.9841  /  더아트봄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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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바이올린 거장 정경화, 아프리카 돕기 자선콘서트

바이올린의 거장 정경화(사진)가 다음달 8일 오후 8시, 서울 서초동 예술의 전당에서 ‘아프리카의 회복과 치유를 위한 나눔’이라는 주제로 자선콘서트를 연다.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다.

자선콘서트를 앞두고 정경화씨는 “인생이 힘들게 느껴질 때 동행해 주는 누군가 한 사람이 있다면 절망적인 길도 희망적으로 바뀔 수 있다”며 “경제적 문화적 혜택을 누리지 못하는 아프리카 어린이들에게 잠시나마 인생의 동행자가 되어주고자 한다”고 밝혔다. 또 그는 “하나님이 세상을 창조하셨을 때 모든 사람들에게 자신에게 맞는 재능을 주셨는데 바이올린은 내게 맡겨진 나만의 메시지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번 공연은 피아니스트 케빈 케너와 함께하며 공연 수익금은 국제개발NGO 더 멋진 세상을 통해 아프리카의 굶주린 아이들에게 전액 기부된다. 이번 자선행사는 부상으로 인한 지난 5년간의 공백을 깨고 성공적으로 무대에 복귀한 그의 왕성한 활동에 대한 감사의 의미를 가진다. 후원과 나눔 평화를 강조하며 소외된 사람들을 위한 꿈과 희망을 노래하는 그의 재능기부 행사다.

이지현 기자

출처: http://news.kukinews.com/article/view.asp?page=1&gCode=kmi&arcid=0007127923&cp=n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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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 어린이 생명 살리기 자선 콘서트 2

2013년 5월 8일 수요일 저녁8시 예술의 전당 콘서트 홀 (전석 초대)

(주최 : 아시아경제, 온누리교회, ㈜CMI | 주관 : (사)더 멋진 세상 , ㈜CMI

협찬 : 두산그룹, 법무법인 율촌, 딜로이트 안진 회계법인 등)

※ 본 공연의 특성상 일반 판매를 하지 않으며, 수익금 전액은 아프리카 어린이들의 소중한 생명을 살리기 위한 기금으로 사용됩니다.

살아있는 전설, 바이올린의 거장 정경화가 지난해 9월에 이어, 오는 5월 8일 오후 8시 서울 서초구 예술의전당에서 두 번째 ‘아프리카 어린이 생명 살리기 자선 콘서트’를 마련한다.

지난 5월 바흐의 무반주 소나타와 파르티타 전곡을 명동성당에서 연주하며 평생 꿈꿨던 ‘소망의1악장’ 을 이룬데 이어 같은 해 9월 소외 계층을 보듬는 ‘사랑의 2악장’ 자선 콘서트의 연장선상의 공연인 것이다.

‘아프리카 회복과 치유를 위한 나눔’ 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공연은 작년과 올해 그녀와 함께 한 최고의 파트너 피아니스트 케빈 케너와 아시아경제신문과 손잡고, 이미 검증된 바 있는 환상의 앙상블을 선사할 것이며, 또한 공연의 수익금은 “더 멋진 세상”을 통해 아프리카의 굶주린 아이들에게 전액 기부하게 된다.

이번 두 번째 자선행사는 부상으로 인한 지난 5년간의 공백을 깨고 성공적으로 무대에 복귀한 그녀의 왕성한 활동과 감사의 의미를 가지는 ‘후원’과 ‘나눔’ ‘평화’를 강조하며, 소외된 사람들을 위한 꿈과 희망을 노래할 재능기부 행사다.

“인생이 힘들게 느껴질 때 동행해주는 사람 한 명만 있다면, 어려운 길도 더 희망적으로 바뀔 수 있습니다. 경제적, 문화적 혜택을 받지 못하고 소외된 아프리카 어린이들에게 잠시나마 인생의 동행자가 되어주고자 합니다.”

스스로도 아프리카 르완다의 아이들에게 꾸준한 후원을 해오고 있는 정경화는 ‘기부’와 ‘후원’ 그리고 ‘평화’를 강조한다. 앞으로도 클래식 애호가들을 위한 연주뿐만 아니라 소외되고, 음악을 들을 기회조차 없는 사람들을 위해 활을 잡겠다는 게 그녀의 계획이자 사명인 것이다.

정경화가 할 수 있는 최고의 음악선물, 최고의 ‘재능기부’야 말로 소외계층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사람들을 끌어 모으고 진심 어린 음악을 나누는 것인지도 모르겠다.

“바이올린이라는 악기와는 정말 지독한 인연이고, 타고 난 운명이기 때문에 절대 끊을 수 없습니다. 하나님이 세상을 창조하셨을 때 모든 사람들에게 그 자신에게 맞는 유일한 점을 주셨는데 ‘바이올린’은 내게 맡겨진 ‘나만의 메시지’라고 생각합니다.”

2013년 5월 8일 예술의 전당 콘서트 홀에서 열리는 이번 자선 콘서트에는 지난해부터 여러 차례 호흡을 맞춰온 최고의 파트너 케빈 케너와 함께, 6월 일본 순회공연과 10월 중국 순회공연을 앞두고 같은 프로그램으로 진행되며, 따라서 진지하고도 깊이 있는 그녀의 다채로운 레퍼토리를 직접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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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 어린이 생명 살리는 ‘정경화 자선 콘서트’

지난 9월 3일 오후8시 예술의 전당 콘서트홀에서 ‘더멋진세상’의 프로그램인 아프리카 어린이 생명살리기 프로그램의 기금 마련을 위한 정경화 자선 콘서트를 열었다.

공연기회사인 CMI, 두산 기업 등이 후원하였으며, 온누리 교회 성도들을 비롯한 많은 사람들의 참여가 있었다.

바이올리니스트 정경화 교수는 체리스트인 언니 명화, 지휘자 겸 피아니스트인 동생 명훈과 함께 정트리오로 불리는 인물이다.

이 자선 콘서트의 수익금은 말라리아와 기생충으로부터 아프리카 어린이들의 생명을 구하는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