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완다 ECD건축을 위한 저금통 모으기

2017년 7월 르완다 ECD(영유아 발달교육)을 위한 센터가 르와마가나시 응호망과 마을에 건축 되기 시작했다.
아프리카 어린이들을 위한 저금통 모으기 켐페인도 시작되어 유초등부 아이들이 11월 19일까지 2달간 <저금통 후원금 모으기> 행사를 진행한다.
어린이 들의 마음이 전해지고 완공되는 2018년 2월경 직접 르완다를 방문할 계획도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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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니비사우 7호 우물 완공

2017년 5월 아프리카 기니비사우 블롬 마을에 7호 우물이 완공 되었다. 이로서 기니비사우 블롬 마을의 식수 문제가 거의 해결되어 4,500명의 주민이 식수문제를 해결하게 되었다. 앞으로 더멋진세상은 교육과 고아원사업에 더욱 힘쓸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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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Art 봄울 자선전시회

더멋진세상과 함께하는 The Art 봄울 자선 전시회

 
우리 아이들이 그린 소중한 작품들이 누군가에게는 생명의 선물이 됩니다.

나눔으로 전하는 아이들의 따뜻한 이야기.

2016.10.22(토) ~ 10.29(토)

[서초구립 한우리정보 문화센터]에서 열립니다.

더 멋진 세상을 위한 아이들의 마음을 응원해 주세요 !

문의_ 02.598.9841  /  더아트봄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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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일보] 말라리아 감염 어린이 사망 ‘60초에 1명’…  

더멋진세상, 모기장 보내기 캠페인 (Stop Malaria!)

세계 인구의 절반에 가까운 33억명 이상이 말라리아 감염 지역에 살고 있으며 매년 5억명 이상이 감염되고 있다. 또 한 해에 말라리아 사망자는 66만명에 이르고 그중에 90%는 아프리카에서 발생하고 있으며 86%는 5세 미만의 어린이들이다. 결국 말라리아로 인해 60초에 1명씩 어린이들이 생명을 잃고 있다.

NGO 더멋진세상(회장 이재훈)은 7월 한 달 동안 ‘말라리아 모기장 보내기 캠페인’(포스터)을 벌인다. 더 멋진 세상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아프리카의 세네갈, 르완다, 기니비사우 등 3개국에 살충모기장 1000장을 지원할 계획이다. 더 멋진 세상은 “말라리아를 예방하기 위한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살충모기장을 사용하는 것”이라며 “살충모기장으로 말라리아 발병률을 50% 낮출 수 있고, 어린이 사망률을 20% 줄일 수 있다”고 밝혔다. 홈페이지 (abetterworld.or.kr)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02-2271-2247).

이지현 기자
http://news.kukinews.com/article/view.asp?page=1&gCode=kmi&arcid=0007354365&cp=n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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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진과 태풍피해를 딛고 필리핀에 새희망을

국제개발 NGO <더 멋진 세상>, 필리핀 중부 지진과 태풍 피해지역 긴급구호

지난 10월 필리핀 중부 보홀(Bohol)섬을 강타한 리히터 규모 7.2의 지진과 33회의 여진으로 215명이 사망하고 가옥 3,450여 채가 파손되는 등 피해가 발생했다. 설상가상으로 지난 11월 9일 슈퍼태풍 ‘하이옌’(Haiyan)이 보홀섬을 포함하여, 북쪽에 위치한 레이테(Leyte)섬과 세부(Cebu)섬을  할퀴고 지나면서 중부 지역의 피해 규모는 더욱 확대 되었다.

국제개발 NGO ‘더멋진세상’(Better World)은 지진과 슈퍼태풍 ‘하이옌’으로 아파하는 필리핀 중부지역 피해 현장을 방문하고, 주민들에게 긴급구호품을 전달했다.

 

지진의 상처를 할퀸 태풍

지진 발생 직후 더멋진세상은 피해가 집중된 필리핀 보홀섬에 현지 협력파트너인 Erwin, 남미선 2명을 긴급 파견하여 현장답사를 실시했다. 답사 결과 47개 도시로 구성된 보홀섬에서 가장 피해가 큰 지역 중 하나인 마리보혹(Maribojoc)의 산간 지역에 위치한 칸다비드(Candavid) 마을이 긴급구호 지원 대상으로 선정되었고, 지난 11월 6일 더멋진세상 본부 직원 2명, 현지 파트너 2명 및 현지 자원봉사자 6명 등이 칸다비드를 방문하여 1차 구호품 150세트를 각 가정 단위로 전달했다. 지원된 물품은 쌀 2kg과 라면, 통조림, 과자, 칫솔, 치약, 비누 등 식료품과 생필품 위주로 구성되었다.

긴급구호품을 받아든 주민들은 연신 “살라맛(고맙습니다)”을 외치며 희망의 미소를 지었다. 과자 봉지를 쥐어들고 신이 나서 뛰어다니는 꼬마들의 웃음소리도 마을 가득 울려 퍼졌다. 더멋진세상 김창옥 본부장은 “1회성 지원으로 그치지 않고, 이후로도 현지파트너 2명을 중심으로 지속적 방문과 구호품 전달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전체 주민 수가 660여명쯤 되는 칸다비드 마을은 이번 지진과 태풍으로 145채의 가옥 중 106채가 무너져 내리거나 비바람의 영향으로 지붕과 벽이 날아가 버리는 등 크고 작은 피해를 입었다. 지진 발생 직후 전기와 식수는 끊겼고, 피해 주민들은 조그만 비닐 천막을 임시로 설치하고 바닥에 나무나 천을 깔아 한 방에서 온 식구가 기거하고 있었다.

어려움 가운데 있는 주민들에게 태풍 ‘하이옌’은 엎친데 덮친 격이다. 임시천막은 비바람에 파손되고 산사태로 도로가 파손되어 외부의 접촉을 막아 피해기간을 장기화 시키는 악영향을 끼쳤다. 태풍이 아니라도 지금이 우기라 열대성 폭우가 바람과 함께 자주 내려 불편이 가중되는 형편이었다.

마을에는 유치원과 초등학교도 있는데, 이번 지진으로 학교 건물이 무너져서 공터에 임시 천막교실을 세워 수업하고 있었다. 어지럽게 널려진 건물 잔해 사이로 아이들이 사용했을 노트와 책, 그리고 교실 벽에 걸려있던 표어와 그림 등이 흙먼지에 덮인 채 뒤섞여 있었다.

 

먹는 게 해결되니 집 걱정

공터에 세워진 천막교실 옆에 아이들이 그린 그림이 눈에 들어온다. ‘NEW CANDAVID’(새로운 칸다비드)라는 이름으로 마을의 새로운 모습을 그림으로 표현한 것이다. 카메라를 들이대면 남의 등 뒤로 숨어버리는 수줍음 많은 아이들. 해맑은 미소를 머금은 아이들이 꿈꾸는 새로운 마을의 모습이 멋지게 표현되었다. 아이들은 이미 무너진 건물 잔해위에 새로운 마을의 모습을 꿈꾸고 있었다.

 

 

먹는 문제가 해결되니 이제 눈에 들어오는 게 무너진 주택이다. 피해 지역을 살펴보던 김창옥 본부장은 “주민들이 스스로의 힘으로 일어서서 마을을 주도적으로 재건할 수 있도록 우리가 도와주면 좋겠다”며 구호품 전달에서 그치지 않고 피해 가옥의 신축을 위한 지원이 필요함을 인정했다.

다행인 것은 이곳에 젊은 청년들이 많이 있고 마을 동장(훌리오, 35세, 남)을 중심으로 질서가 세워져 있어서 일을 추진하는 데 용이하다는 점이었다. 칸다비드 마을의 동장 훌리오는 “초가지붕과 대나무 격자무늬 벽을 이용해 전통 가옥을 짓는다면 재료비가 $100 정도 필요할 것”이라며 주택 신축에 적극적인 환영 의사를 밝혔다. 따라서 더멋진세상은 이들을 위해 2단계 지원계획으로 주택 신축에 필요한 지붕과 외벽 재료를 지원하고, 주택 건설은 현지 파트너와 훌리오 동장이 주축이 되어 추진하면 좋겠다는 계획안이 마련되었다.

파손된 주택 106채 중에서 적극적으로 주택건설의 의지가 있는 10가정을 선별하여 시범적으로 임시가옥 신축에 필요한 재료를 공급하여 주민들이 스스로 건축을 마무리 하도록 돕는 게 1단계 계획이고, 이를 토대로 나머지 96가구의 신축을 올 12월까지 마무리 한다는 게 2단계 계획이다.

또한 무턱대고 돈을 쥐어주거나 일방적으로 건설을 추진해서 주택을 제공하는 것은 마을이 장기적으로 발전해 가는 데 도움이 되지 않다는 판단에 최대한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진행하도록 독려한다는 원칙을 세웠다. 따라서 주민들이 적극적으로 나서서 자신의 삶의 터전을 개선해 가려는 노력을 기울인다면 추가로 지원이 필요한 경우 지속적인 도움의 손길도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더 멋진 마을을 꿈꾸며

지진과 태풍으로 무너진 건물들의 잔해를 보면서 좌절하지 않고 새롭게 더 나은 마을을 건설하려는 꿈으로 활기가 느껴지는 칸다비드 마을. 이들에게 더 멋진 세상은 그리 멀게 느껴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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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 새 말라리아 치료 가이드라인 공개

(제네바=연합뉴스) 맹찬형 특파원 = 세계보건기구(WHO)는 9일 말라리아 치료를 위한 새로운 가이드라인을 공개했다.

WHO는 이날 발간한 책자를 통해 진단 시약을 적극 사용하고, 새로 나온 아르테미시닌 기반의 복합처방(ACT)을 새 치료법으로 활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권고했다.

ACT는 기존 약물에 내성을 지닌 말라리아를 치료하기 위해 동남아에서 자생하는 쑥과 식물 `개똥쑥(Artemisia annua)’에서 분리한 항말라리아 성분인 아르테미시닌(Artemisinin)에 다른 약물을 추가한 처방이다.

WHO는 또 현미경을 통해 병원체를 확인하기 힘든 시골 지역 병원의 경우 신속 진단 시약을 적극 활용하는 것이 좋다고 권고했다.

WHO 말라리아 프로그램 책임자인 로버트 뉴먼은 “환자가 열이 나면 무조건 말라리아에 걸린 것으로 간주하던 생각으로부터 벗어날 때가 됐다”며 진단 시약 사용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질이 낮은 복제 약이나 단일 처방제는 매우 위험하므로 고품질의 약품을 확보하는 것이 절실하다”고 말했다.

WHO에 따르면 전세계에서 매년 2억5천만 명이 말라리아에 감염돼 이중 86만 명이 사망하며, 사망자의 85%는 저항력이 약한 어린이들이다.

mangel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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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로 지원될 1000장의 모기장

Stop Malaria 모기장보내기 캠페인

국제개발 NGO “더멋진세상”(Better World)에서는 아프리카지역의 5세 미만 어린이 사망률(약25%)의 첫번째 원인인 말라리아를 예방하기 위하여 7.7-28까지 3주간에 걸쳐 운동을 전개한바, 목표로 한 1000장이 채워져 아프리카의 3개 지역(세네갈, 르완다, 기니비사우)에 모두 지원하게 되었다.

더멋진세상의 이번 캠페인은 온라인 모금으로 진행되어 인터넷 접근이 용이한 젊은이들의 소액참여가 많았으나 목표치 1000장을 채우기에는 부족한 부분이 있었다.

이러한 사정을 전해 듣고 호종일 NGO 더멋진세상 이사의 300장 후원, 온누리 장로합창단(회장 김석인 장로)의 500장 후원 등 다수의 후원자들의 참여가 이어져 결국 목표이상의 1200장의 모기장 후원이 이루어지게 되어 이번 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모든 후원자분들께 감사를 드리며 무엇보다 신실하게 이끌어주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린다.

*  이번 Stop Malaria! 운동은 7.28로 종료되나 온라인으로 계속 후원이 가능하므로 지속적인 기도와 후원을 기대합니다.

스리랑카 물라티브에 전해진 희망 – http://www.abetterworld.or.kr/main/admin/gmb/81_1)P5294925.JPG

폐허가 된 스리랑카 물라티브에 재건의 희망이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지난 5월 29일 스리랑카 물라티브지역에 어린이교육지원센터가 완공되었습니다.

스리랑카는 1983년부터 2009년까지 27년간에 걸친 내전으로 폐허가 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특히, 물라티브지역은 내전에서 진 타밀족이 모여 사는 마을이라 정부의 지원 조차 거의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센터는 이 지역에서는 최초로 지어진 어린이 교육시설입니다. 내전 이후 변변한 교육시설이 없었던 터라 모든 마을 주민들이 크게 환영하고 나섰습니다.

앞으로 NGO 더멋진세상은 이번 지원을 계기로 충분히 재건될 때까지 지원의 손길을 멈추지 않겠습니다.

외교관 35년보다 NGO 3년 더 행복

[중앙데일리] Korean NGO transforms communities into ‘Better Villages’
‘Fatigue and pain goes away after seeing children in Guinea Bissau smiling at a soccer ball.’
외교관 35년보다 NGO 3년 더 행복
May 11,2013

Kim Kwang-dong

Better World, a nongovernmental organization led by 65-year-old Kim Kwang-dong, is different from other relief groups.

As part of its work, it selects a village with a population of 3,000 to 10,000 people and transforms the entire community into a “Better Village.”

Last year, the organization built a town hall combined with a learning center, which has a solar-powered air-conditioning facility, in a village in Pakistan. The construction of a waterway, which connects a river and the village, is also in full swing.

In addition, it brought two young people from the village to Korea and has been teaching mechanics and sewing.

Better World has also turned its attention to Rwanda. After selecting a village, it plans to build a poultry farm and invite two young adults to Korea to teach them about poultry farming and the spirit of the Saemaeul Movement, which helped people get out of chronic poverty and develop rural areas in the 1970s in Korea.

“The most important task is to get rid of the sense of failure that comes from the poverty. People in Rwanda, which was a colony of Belgium for a long time, still purchase expensive imported frozen chicken from Belgium, although they could raise their own chicken. We are trying to let them realize that they can also produce chicken and teach the methods,” Kim said. “You cannot eradicate poverty just by providing food assistance to end the hunger for now. You have to create a source of living.”

Kim has served as a diplomat for the past 35 years. He was an ambassador to Brazil and the first diplomatic minister of the OECD.

Since his retirement in 2007, Kim has decided to live for others as he has lived for his country and his family until then.

His acquaintances Yang Seung-woo, chairman of accounting firm Deloitte Anjin LLC, and Lee Jae-kyung, vice chairman of Doosan Corporation, joined his project.

Kim established Better World in December 2010. Starting with on-site volunteer work in the aftermath of the March 2011 earthquake and tsunami in Japan, the NGO went to other disaster areas such as Thailand and Turkey.

Since last year, it has been helping in the southwestern region of Africa, the poorest region in the world. On Wednesday, it held a charity concert to help children in Africa with violinist Jung Kyung-hwa at the Seoul Arts Center.

Although Kim has lived a prosperous life as a diplomat, he said the difficult times of the past three years have been the happiest of his life.

He spent more than 10 days every month in remote areas, most of those more than 40 hours away by plane.

“Fatigue and pain goes away after seeing children in Guinea Bissau smiling at a soccer ball I bring to them,” said Kim.

Kim is now constructing a medical center in Guinea Bissau. The child mortality rate of those under the age of 5 stands at 25 to 30 percent in the region.

It is impossible to store medications as there is no electricity, so Kim decided to build a solar facility and a water tower after securing drinking water by digging 50 to 100 meters (328 feet) underground.

By Park Hye-min [kjy@joongang.co.kr]

출처: http://koreajoongangdaily.joinsmsn.com/news/article/article.aspx?aid=29713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