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리랑카 라투나푸라 수해지역에 연결된 생명의 손길

2018년 6월 9일~17일까지 스리랑카 동남부 응급수해지역인 라투라푸라 5개 마을 500가정에 비상식량을 공급하였다.

긴급구호및 조기복구의 NGO의 기본 사역을 담당하여 현지 주민들에게 BHN (Basic Human Needs)를 제공함으로,  희망의 손길 통해 마을이 조금씩 회복되길 소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