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간다 남수단 난민을 위한 희망의 학교 짓기

더멋진세상은 우간다 남수단 난민캠프, 부드리 마을에 학교를 짓는 “희망의 학교 짓기 캠페인”(2018년 1월1일-3월31일)을 진행하고 있다.

커다란 나무 밑 그리고 천막학교를 교실 삼아 배움의 열정을 불태우는 아이들에게, 벽돌로 만들어진 학교 건물은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멋진 선물이 될 것이다.

내전의 상처로 우는 이들에게 수많은 선한 사마리아인들의 손길이 모아지길 기도한다.

아이들의 희망을 키울 학교는 2018년 8월에 완공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