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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르키나파소의 태양열 판넬 설치 프로젝트

더멋진세상은 2016년 9월 초 한국뉴욕주립대가 부르키나파소의 사노고마을을 현장 방문 및 태양열 판넬과 선풍기를 40가정에 설치하였습니다. 학교와의 연합과 현지 담당자 부재로 사업을 진행하는 것에 어려운 점이 있으나 추가로 태양열 사업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더 멋진 세상을 위한 더멋진세상의 이야기는 계속됩니다.

배움을 시작하는 마을, 멕시코 푸엔테스

더멋진세상의 멕시코 사업은 2017년 7월에 기푸엔테스 마을에 사랑을 전하고자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먼곳까지 학교를 가야 하는 멕시코 학생들이 통학하는 도중에 사고가 일어날 가능성을 줄이고자 학교를 건축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마을의 행정 구역 승격을 위해서 꼭 필요한 것이 학교이므로 현재 4개의 기관과 전문화된 사람들이 모여 협력하여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 사업은 총 14개의 교실, 교무실, 양호실 중 현재 10개의 […]

세네갈의 작은 마을, 농업을 시작하다

더멋진세상의 세네갈 농업사역은 2015년 12월에 시작하여 3개년 koica 정부협력 사업으로 올해 2년째입니다. 첫번째, 기술 회관을 농업작물 재배와 양계를 위하여 8월에 완공하였습니다. 두번째, 세네갈 자연 농업 사역으로 현지인들이 농업을 배우고 경제적으로 자립할 수 있는 작물을 재배 할수 있도록 기술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세번째, 직업훈련교육으로 2017년 5월부터 태양열과 제빵 기술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태양열 교육은 2기, 제빵 교육은 3기 […]

멕시코 푸엔테스 마을 이야기

멕시코의 미국과 접경지역 어려운 사람들이 쓰레기 더미에서 삶을 이어가고 있다. 아이들은 학교에 다니고 싶어도 근처에 학교가 없고 멀리 떨어진 학교에 가면 오고가는 길에 좋지 않은 일과 성폭행등이 일어나 어찌할 수 없는 형편이었다. 더멋진세상은 지난 9월부터 미국 Project Mercy NGO, LA온누리교회와 협력하여 이곳에 학교를 건축해 주고 있다. 주민들도 어떻게든 고 싶어서 많은 사람들이 같이 나와서 일하고 […]

르완다 ECD건축을 위한 저금통 모으기

2017년 7월 르완다 ECD(영유아 발달교육)을 위한 센터가 르와마가나시 응호망과 마을에 건축 되기 시작했다. 아프리카 어린이들을 위한 저금통 모으기 켐페인도 시작되어 유초등부 아이들이 11월 19일까지 2달간 <저금통 후원금 모으기> 행사를 진행한다. 어린이 들의 마음이 전해지고 완공되는 2018년 2월경 직접 르완다를 방문할 계획도 가지고 있다.

교육분야 해외 사역자 모집

더멋진세상은 해외에서 같이 사역할 장기/단기 동역자를 아래와 같이 모집하고 있다. – 모집분야: 교육(영유아) – 파견국가: 르완다, 스리랑카 – 기간 : 1년 ~ 5년 – 자격: • 더멋진세상의 미션과 분야를 이해하고 선교에 마음이 있는 자 • 교육관련(영유아) 전공자, 전문분야 근무경험이 있는 자. • 필요시 현지 방문, 현지 교육에 조언을 줄 수 있는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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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멋진마을 책자 발간

더멋진 세상 7년간의 ‘더멋진마을 만들기‘ 사업의 결과와 추진 내용, 사진들을 담은 책자가 2017년 9월 13일 발간 하였다. 세네갈 본나바 마을 청년’아라주마'와 네팔 산골마을 여인'폴마야'의 이야기를 담고 13개 마을의 사업 추진 내용과 사진을 아기자기하게 실었다.

더멋진세상 유엔 경제사회이사회 협의적지위 획득

더멋진세상(Better World)이 지난 2017년 4월 27일 유엔경제사회이사회(UN ECOSOC) 특별협의지위를 획득하였습니다. 가난과 질병, 자연재해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구촌 이웃들을 찾아가 사랑을 나누고 위로하며 돕는 국제 NGO로서, 지난 2010년부터 전세계 20여개국을 다니며 더멋진마을 조성사업과 어린이생명살리기, 그리고 인도적지원사업 등을 활발하게 펼쳐온 더멋진세상이 국제적인 단체로서 위상을 인정받고 더욱 활발한 활동을 전개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였습니다. 유엔 경제사회이사회(ECOSOC)는 경제-사회-보건 분야의 국제현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