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트리 bw

더멋진세상 유엔 경제사회이사회 협의적지위 획득

더멋진세상(Better World)이 지난 2017년 4월 27일 유엔경제사회이사회(UN ECOSOC) 특별협의지위를 획득하였습니다. 가난과 질병, 자연재해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구촌 이웃들을 찾아가 사랑을 나누고 위로하며 돕는 국제 NGO로서, 지난 2010년부터 전세계 20여개국을 다니며 더멋진마을 조성사업과 어린이생명살리기, 그리고 인도적지원사업 등을 활발하게 펼쳐온 더멋진세상이 국제적인 단체로서 위상을 인정받고 더욱 활발한 활동을 전개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였습니다. 유엔 경제사회이사회(ECOSOC)는 경제-사회-보건 분야의 국제현안 […]

2017년 더멋진세상 해외 단기 사역자 모집

NGO 더멋진세상 본부에서 해외사업을 담당할 인재를 구합니다. 금번 공채는 KOICA에서 지원하는 “ODA 청년인턴”사업의 일환으로, 국제개발 NGO에 헌신할 청년들의 많은 지원을 바랍니다. 분야 : 국제개발관련 사업담당(아프리카) 자격 : 첨부파일 참조, NGO경력자 우대 기간 : 2016년 6월 26일한 서류접수 마감  지원 : oda.incruit.com 에 접속하여 ‘더멋진세상’에 지원 근무 : 1년간, 충무로 소재 본부사무실 근무 문의 : 오정민 PM(010-9114-2310), www.abetterworld.or.kr

,

The Art 봄울 자선전시회

더멋진세상과 함께하는 The Art 봄울 자선 전시회   우리 아이들이 그린 소중한 작품들이 누군가에게는 생명의 선물이 됩니다. 나눔으로 전하는 아이들의 따뜻한 이야기. 2016.10.22(토) ~ 10.29(토) [서초구립 한우리정보 문화센터]에서 열립니다. 더 멋진 세상을 위한 아이들의 마음을 응원해 주세요 ! 문의_ 02.598.9841  /  더아트봄울

,

국민일보] 말라리아 감염 어린이 사망 ‘60초에 1명’…  

더멋진세상, 모기장 보내기 캠페인 (Stop Malaria!) 세계 인구의 절반에 가까운 33억명 이상이 말라리아 감염 지역에 살고 있으며 매년 5억명 이상이 감염되고 있다. 또 한 해에 말라리아 사망자는 66만명에 이르고 그중에 90%는 아프리카에서 발생하고 있으며 86%는 5세 미만의 어린이들이다. 결국 말라리아로 인해 60초에 1명씩 어린이들이 생명을 잃고 있다. NGO 더멋진세상(회장 이재훈)은 7월 한 달 동안 ‘말라리아 […]

,

아프리카로 지원될 1000장의 모기장

Stop Malaria 모기장보내기 캠페인 국제개발 NGO “더멋진세상”(Better World)에서는 아프리카지역의 5세 미만 어린이 사망률(약25%)의 첫번째 원인인 말라리아를 예방하기 위하여 7.7-28까지 3주간에 걸쳐 운동을 전개한바, 목표로 한 1000장이 채워져 아프리카의 3개 지역(세네갈, 르완다, 기니비사우)에 모두 지원하게 되었다. 더멋진세상의 이번 캠페인은 온라인 모금으로 진행되어 인터넷 접근이 용이한 젊은이들의 소액참여가 많았으나 목표치 1000장을 채우기에는 부족한 부분이 있었다. 이러한 사정을 […]

스리랑카 물라티브에 전해진 희망 – http://www.abetterworld.or.kr/main/admin/gmb/81_1)P5294925.JPG

폐허가 된 스리랑카 물라티브에 재건의 희망이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지난 5월 29일 스리랑카 물라티브지역에 어린이교육지원센터가 완공되었습니다. 스리랑카는 1983년부터 2009년까지 27년간에 걸친 내전으로 폐허가 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특히, 물라티브지역은 내전에서 진 타밀족이 모여 사는 마을이라 정부의 지원 조차 거의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센터는 이 지역에서는 최초로 지어진 어린이 교육시설입니다. 내전 이후 변변한 교육시설이 없었던 터라 모든 […]

[중앙] 외교관 35년보다 NGO 3년 더 행복

김광동 ‘더 멋진 세상’ 대표 – “당장의 먹을 것을 준다고 빈곤이 사라지진 않습니다. 먹고 살 수 있는 기반을 만들어 줘야 합니다.” 김광동(65) 대표가 이끄는 비정부기구(NGO) ‘더 멋진 세상(Better World)’이 하는 일은 일반적인 구호단체과 조금 다르다. 인구 3000~1만 명의 마을을 정해 더 나은 마을, ‘베터 빌리지(better village)’로 바꾼다. 농업전문가·의사·예술가 등 국내 전문가 30여 명으로 구성된 실행위원회가 그 […]

[아시아경제] 정경화 ‘나눔이 내 열정을 호출했다’

‘바이올린의 여제(女帝)’, ‘현의 마술사’, ‘아시아의 암호랑이’, ‘동양의 마녀’. 바이올리니스트 정경화를 수식하는 말을 보면 그녀가 얼마나 열정적이고, 엄격하며, 강한 카리스마를 가진 독보적인 연주가인지 짐작할 수 있다. 여기다 최근 그녀의 행보에 비추어 하나를 더 추가할 수 있겠다. 바로 ‘동행(同行)하는 거장(巨匠)’이다. 음악에만 깊이 파고들어 전세계를 종횡무진하던 정경화는 손가락 부상으로 5년간 의도치 않게 공백기를 가졌다. 지난해 다시 성공적으로 무대에 […]

,

[국민] 바이올린 거장 정경화, 아프리카 돕기 자선콘서트

바이올린의 거장 정경화(사진)가 다음달 8일 오후 8시, 서울 서초동 예술의 전당에서 ‘아프리카의 회복과 치유를 위한 나눔’이라는 주제로 자선콘서트를 연다.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다. 자선콘서트를 앞두고 정경화씨는 “인생이 힘들게 느껴질 때 동행해 주는 누군가 한 사람이 있다면 절망적인 길도 희망적으로 바뀔 수 있다”며 “경제적 문화적 혜택을 누리지 못하는 아프리카 어린이들에게 잠시나마 인생의 동행자가 되어주고자 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