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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 어린이 생명 살리는 ‘정경화 자선 콘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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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월 3일 오후8시 예술의 전당 콘서트홀에서 ‘더멋진세상’의 프로그램인 아프리카 어린이 생명살리기 프로그램의 기금 마련을 위한 정경화 자선 콘서트를 열었다.

공연기회사인 CMI, 두산 기업 등이 후원하였으며, 온누리 교회 성도들을 비롯한 많은 사람들의 참여가 있었다.

바이올리니스트 정경화 교수는 체리스트인 언니 명화, 지휘자 겸 피아니스트인 동생 명훈과 함께 정트리오로 불리는 인물이다.

이 자선 콘서트의 수익금은 말라리아와 기생충으로부터 아프리카 어린이들의 생명을 구하는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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