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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니비사우 끼냐멜 고아원 개소

서부아프리카 기니비사우의 고아들에게 보금자리를 마련해주었습니다.

2018년 12월에 개소한 고아원 “크리스티나 다 실바의 집 (Casa Cristina da Silva)”에는 3세부터 11세까지 어린이 8명이 생활하고 있습니다.

부모가 있지만 아무도 책임지지 않아서 고아가 된 아이들이 대부분입니다.

아이들은 “집과 가족이 생겼다”며 고아원에서 행복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이 아이들이 건강하게 무럭무럭 자랄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