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수단 난민 학생 희망 캠페인

우간다의 남수단 난민촌에는 더멋진세상이 지어준 부드리 초등학교가 있습니다.

그 동안 나무 밑  수업을 듣던 어린이들이 지금은 쾌적한 환경에서 공부를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초등학교 졸업을 앞둔 185명의 아이들이 학비가 없어 상급학교로 진학하지 못합니다.

공부를 너무 하고 싶은 아이들에게 희망을 선물해 주세요!

 

아이들이 굉장히 많은 남수단 난민촌에서 초등학생은 무상교육을 받지만 중고등학생은 학비를 내야합니다.

많지 않은 학비지만 소득이 없는 난민들이 마련하기는 쉽지 않습니다.

중고등학생 연령의 15% 정도만이 학교에 다니고, 학교에 가지 못하는 청소년들은 그저 배회하며 세월을 허송하거나

여자아이들의 경우 일찍 시집이 보내어집니다. 심지어 우리 돈 1,000-2,000원을 벌기 위해 밤낮없이 거리로 나가기도 합니다.

 

많은 친구들이 학교를 너무나 가고 싶어합니다.

누군가에는 커피 두 잔 값이지만, 누군가에는 생명이 될 수도 있는 월 1만원.

그것을 위해 더멋진세상 (Better World)에서 캠페인을 전개합니다.

한 달에 두 잔의 커피를 포기함으로써 1 년에 한 생명을 구할수도 있습니다.

 

 

[학비 후원]

1년 학비: 1인 12만원

(1인, 월 1만원)

남수단 난민 학생 학비 바로 후원하기

“우간다 남수단난민 사업 보기”

 

 

후 원 방 법

참여 기간:    2019. 10. 1 ~ 12. 31 ( 3개월 )

  1. 더멋진세상 홈페이지
    후원 종류 : 남수단 난민 학생 학비 지원
  2. 계좌이체
    하나은행 573-910009-09905
    예금주 :  (사)더멋진세상
    * 문의 : 더멋진세상 후원관리부 02-2271-2246 ( 내선 0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