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완다에 시작된 아버지학교

르완다에 제1기 아버지학교가 개최되었습니다.

르완다 르와마가나시의 가훈도마을 무하지교회에서

 더멋진세상과 아버지학교 한국본부가 개설한 아버지학교가 열렸습니다.

 

 

8월27일~29일 총 3일동안 열린 아버지학교는

38명의 아버지들(더멋진세상 응호망과 ECD센터 학부모, EPR장로교단 목사 등)이 참석하였습니다.

 

한국과 남아공에서 온 세 분의 아버지학교강사분들의 헌신적인 강의는 4 Session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첫째 날 : “아버지의 영향력”

                        둘째 날 : “아버지의 남성”, “아버지의 사명”

        셋째 날 : “아버지의 영성과 가정”

 

 

르완다 아버지학교를 통해서 가부장적이고, 율법적인 르완다 목회자들이

교회와 가정에서 영적으로 새롭게 세워지는 계기가 되었고,

제노사이드의 트라우마와 알코올 중독으로 가정을 소홀이 하며

아내와 자녀들을 학대하는 응호망과 ECD 센터의 학부모들 안에 삶의 변화들이 일어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주님! 제가 아버지입니다. (Lord, I am a father!)

아버지가 살아야 가정이 산다! (A loving father, a loving fami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