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라위 홍수 긴급구호 & 유치원 건축 진행중

지난 3월, 동아프리카 말라위에 강풍을 동반한 폭우가 쏟아졌고,

더멋진세상이 섬기고 있는 포스트마쑬라니 마을에도 많은 피해가 났습니다.

흙으로 된 집은 거의 무너져서 주민들은 갈 곳 없이 힘들어 했습니다.

더멋진세상은 홍수피해로 집이 무너진 111가구에 우선적으로 긴급지원을 했어요.

비를 피할 수 있는 비닐 막과 담요 지원했고, 주민들은 스스로 흙벽돌을 구어 무너진 외벽을 복구 하고 있답니다.

 

급한대로 준비한 담요와 비닐을 나누어 주고 위로합니다.

 

마을에 유일한 유치원~

이 마저도 폭우로 무너져 , 더 멋진 세상은 주민들과 함께 다시 유치원을 짓고 있습니다.

 

유치원에 다니던 우리 말라위 친구들, 새로운 유치원에서 꿈을 키워가도록 기도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