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르키나파소 초등학교 리모델링

서아프리카 부르키나 파소. 지난 2015년도부터 마을 개발 사업을 시작해

올해부터는 2번째로 ‘국생’ 마을 개발 사업을 하게 되었습니다.

제일 먼저 학교를 수리하고 증축하기로 하였는데, 국생마을 초등학교 2개 중

하나 건물이 너무 낡고 비가 새어  리모델링을 하였습니다.

벽에 금이 가고 비가새는 지붕을 걷어내고 새지붕을 얻고 벽도 다시 발랐습니다.

깨끗하게 완공이 되었네요 ~^^

학교앞 왼쪽에 태양열 가로등 보이시나요?

국생은 전기가 없는 동네라서 밤에 아이들은 어디라도 전기불만 있으면 거기서 공부를 한답니다.

그래서 학교앞에 태양열 로 커다란 가로등도 설치했습니다.

교실 안에서 보니 새로 만든 지붕이 튼튼해 보입니다. 이제 비가 샐 걱정 없이 공부 할 수 있겠네요 ^^

앞으로 진행될 학교 증축과 학교 기물 지원을 통해서도 국생의 초등학교 친구들이

더욱 소망을 갖고 공부하게 되길 바래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