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완다 더멋진마을 사업지 전경 (응호망과 마을)

더멋진마을 사업을 통해 르완다 응호망과 마을에는 여러가지 변화가 일어났습니다.

그중에 가장 큰 변화는 보건소와 조산소가 생겼고, 그 옆에 어린아이들의 총체적 교육을 위한 유치원 ECD센터를 만든 것입니다.

잘 보이지는 않지만 우물도 설치하고, 시범 농장도 만들었답니다.

그리고 교회도 세워졌지요^^

르완다 더멋진마을 사업지를 한눈에 바라보니 참 아름답고 감사합니다.

말라위 홍수 긴급구호 & 유치원 건축 진행중

지난 3월, 동아프리카 말라위에 강풍을 동반한 폭우가 쏟아졌고,

더멋진세상이 섬기고 있는 포스트마쑬라니 마을에도 많은 피해가 났습니다.

흙으로 된 집은 거의 무너져서 주민들은 갈 곳 없이 힘들어 했습니다.

더멋진세상은 홍수피해로 집이 무너진 111가구에 우선적으로 긴급지원을 했어요.

비를 피할 수 있는 비닐 막과 담요 지원했고, 주민들은 스스로 흙벽돌을 구어 무너진 외벽을 복구 하고 있답니다.

 

급한대로 준비한 담요와 비닐을 나누어 주고 위로합니다.

 

마을에 유일한 유치원~

이 마저도 폭우로 무너져 , 더 멋진 세상은 주민들과 함께 다시 유치원을 짓고 있습니다.

 

유치원에 다니던 우리 말라위 친구들, 새로운 유치원에서 꿈을 키워가도록 기도해 주세요 ^^!

르완다 “영양중점 농업을 통한 아동영양 개선사업”

르완다에서는 KOICA에서 지원하고 월드비젼과 협력하여

“영양중점 농업을 통한 아동영양 개선사업” 을 하고 있습니다.

친환경 농업을 통해 길러낸 영양가 높은 식재료를 통해

아이들의 영양을 개선하여 발육을 돕는 사업입니다.

친환경 농업 훈련을 하여 질 좋은 먹거리를 생산 할 수 있도록 돕고,

영양소가 생소한 엄마들에게 음식, 영양, 건강, 보건 등에 대해서 교육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친환경 농업 수업을 수료하고 기뻐하네요 ^^

이 사업을 함께할 엄마들을 교육해요 ^^

엄마들에게 아이의 영양과 먹거리에 대해 알려줍니다 ^^

아이들의 키, 몸무게등 영유아 건강검진을 통해 발육을 확인하고 엄마들에게 성장에 대해 설명해줍니다 ^^

필리핀 산골 아펨타바 마을 다리완공

산골마을에 급류로 인한 계곡물의 범람으로 학교에 가지 못했던 아이들이 신났다.

다리가 완공 된 것이다.

나무로 만든 다리에서 튼튼한 콘크리트 다리로 변하였다.

학생들이 학교로 가는 길이 즐겁다.

모리타니 엘부라트 마을 학교건축

사막의 땅에 학교가 건축되었다.

초등학교가 없어 갈대 집에서 공부하던 학생들에게 책상과 걸상이 생겼다.

우리의 작은 나눔이 모리타니 땅의 작은 마을에는 큰 기쁨으로 돌아올 수 있다는 것을 증명이라도 하듯이 한 친구 두 친구들의 얼굴에는 새 책상에 대한 기쁨이 넘친다.

기니비사우 끼냐멜마을 식수탑 완공

기니비사우 끼냐멜마을에 식수탑이 완공되었습니다.

장엄하게 우뚝 선 식수탑을 보니 든든하기까지 합니다.

이 식수탑은 태양광을 이용해서 지하수를 끌어올려 마을 주민들에게 물을 제공합니다.

주민들이 깨끗한 물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계속해서 깨끗한 물이 공급되어 주민들의 삶이 더욱 더 풍성해지길 기도해주세요. ^^

스리랑카 산 속에 흩어져 사는 베다족 라투갈러마을

핸드폰도 사용 안되는 오지 마을에 청소년 비전센터가 예쁘게 지었졌다.
이제 영어, 컴퓨터 교실 등을 통해 청소년들이 꿈꿀 수 있는 공간이 생겼다.

 

새롭게 세워진 교회를 축하, 감사하기 위해 마을 주민들, 성도들, 아이들과 강아지도 모여들었다.
주님의 아름다운 교회로 성장해 가기를 기도하며 소망한다.

세네갈에 농업기술을 전수하다

2016년도 부터 시작한 3개년 사업의 농업기술 개발 사업이 종료되었다.

3년동안 도로건설 및 시범농장과 양계장, 직업훈련 교육등의 사업을 펼친 결과, 일부 현지인들은 배운 기술을 가지고 자립의 길을 가고 있다.

이제 기술을 현지인에게 이양하여 그들 스스로 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들어 가야 한다.

 

레바논의 시리아 난민아동센터

레바논에 살고있는 시리아 난민 어린이들이 그림 수업을 받고 있습니다.

교육을 받을 수 없었던 아이들이 아동센터에서 친구들과 함께 즐거운 학교생활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 아이들의 얼굴에 항상 미소가 끊이지 않길, 날마다 행복한 꿈을 꿀 수 있길 기도해주세요. ^^

 

 

 

몽골 바잉동마을 우물

초원지대로 완전히 고립된 브리야트 바잉동 마을이 있다. 10월~4월이면
영하 20~40도까지 내려가 경제활동도 이루어지지 않는다.

 

물이 부족한 학교에 우물 공사를 하고 있는 모습

 

학교 울타리안 완공된 우물에서

추운 겨울 멀리까지 가서 물을 길러오지 않아도 되어 기뻐하는 학생들과 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