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바논의 시리아 난민아동센터

레바논에 살고있는 시리아 난민 어린이들이 그림 수업을 받고 있습니다.

교육을 받을 수 없었던 아이들이 아동센터에서 친구들과 함께 즐거운 학교생활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 아이들의 얼굴에 항상 미소가 끊이지 않길, 날마다 행복한 꿈을 꿀 수 있길 기도해주세요. ^^

 

 

 

몽골 바잉동마을 우물

초원지대로 완전히 고립된 브리야트 바잉동 마을이 있다. 10월~4월이면
영하 20~40도까지 내려가 경제활동도 이루어지지 않는다.

 

물이 부족한 학교에 우물 공사를 하고 있는 모습

 

학교 울타리안 완공된 우물에서

추운 겨울 멀리까지 가서 물을 길러오지 않아도 되어 기뻐하는 학생들과 교사~

스리랑카 차밭 마을에 소외되고 고통받는 여성을 위한 교육

하루종일 차잎을 따는 노동에 시달리고 사회문화적으로 취약한 이곳 여성들…
여성으로서 그리고 한 가정의 엄마로서 본인의 정체성을 회복하고
건강한 여성상을 갖도록 돕는 일이 필요하다.

 

여성 신체의 청결과 생리시 주의사항 등의 훈련을 통해 여성 만성 질환 예방하기

 

보건 위생의 기초 지식 교육에 집중하고 있는 여성들 모습

 

일반 보건 훈련과 실습들도 열심히 듣고 참여하는 여성들

 

주민이 뽑은 7명의 여성보건위원회~
이들은 앞으로 여성 건강 증진에 힘쓰기로 다짐했다.

 

** 더멋진세상은 앞으로도 더 많은 여성의 이야기들을 듣고 나누며
여성의 회복을 돕는 총체적인 사역들을 열어가실 것이다.**

 

니카라과 까모아빠 유치원

 

 

중남미 니카라과 까모아빠 마을에
즐겁게 배우고 마음껏 뛰어 놀 수 있는 기독 유치원이 생겼어요~

부모들의 오랜 기도가 이루어져
아이들이 희망찬 미래를 꿈꿀 수 있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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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니비사우 끼냐멜 고아원 개소

서부아프리카 기니비사우의 고아들에게 보금자리를 마련해주었습니다.

2018년 12월에 개소한 고아원 “크리스티나 다 실바의 집 (Casa Cristina da Silva)”에는 3세부터 11세까지 어린이 8명이 생활하고 있습니다.

부모가 있지만 아무도 책임지지 않아서 고아가 된 아이들이 대부분입니다.

아이들은 “집과 가족이 생겼다”며 고아원에서 행복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이 아이들이 건강하게 무럭무럭 자랄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

 

 

인도네시아 건강증진센터 건립

바뚜바닥 마을에 모자보건을 비롯한 건강 교육을 위해 건강증진센터를 지었습니다.

모든 주민들이 모여 오픈을 축하하고, 기뻐하며

엄마와 아이들을 대상으로 손씻기 등 기본 위생교육을 합니다.

인도네시아 청소년 비젼센터

청소년들을 차세대 리더로 키워내는 비전센터 -위스마까시 센터.

10여년 전부터 현지 목사님이 운영해 왔지만 너무나 열악한 건물이었기에,

깨끗하게 새 건물을 다시 지었답니다.

60여명의 학생들은 아침 저녁으로 예배 하며 꿈을 키워갑니다.

미얀마 세또 고등학교 강당 완공

그두족 유일의 고등학교 “세또 고등학교”.

전교생이 모두 모일 수 있는 강당을 증개축 했습니다.

차세대들이 좀더 나은 환경에서 꿈을 꿀수 있도록.

좁고 비가 새던기존의 강당이 깔끔하고 널찍하게 새로 완공 되었습니다.

인도네시아 biogas 시설

소의 분변을 이용한 biogas.

집에서 키우는 소의 분변을 모아 지열을 이용해 발효 시키면, 게스레인지 연료로 쓸수 있는 gas가 모아집니다.

그 gas는 부엌에서 쓰고, 발효된 분변은 퇴비로 사용한답니다.

덕분에 부엌이 개선되고, 주민들은 자원의 recycle을 배웁니다.

골칫거리 였던 소의 분변. 이제는 마을의 좋은 자원이 되었습니다.

미얀마 보건소 의료 봉사

미얀마 북쪽 산간에 살고 있는 그두족. 소수 종족인 그들은 의료 혜택을 받지 못한채 오랫동안 소외되어 왔습니다.

그들을 위해 지은 보건소, 쌍그라 크리닉.

보건소를 짓고 나서 더멋진세상 실행위원 의사선생님들은 의료 봉사를 갔습니다.

아파도 아픈지도 몰랐던 사람들에게, 한걸음 더 가까이 오직 사랑으로 다가가 봅니다.

약을 먹고 나았다는 많은 사람들로 인해 , 수술을 받게된 어린 학생으로 인해 감사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