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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리랑카 아길마을 식수탑 완공

홍차밭 마을, 아길 마을에 식수탑이 세워지고 마을 곳곳에 수도가 설치되었다.
기뻐하며 물을 받고 있는 마을 주민~

부르키나파소 사노고 마을 교회

서아프리카 부르키나파소. 나라 이름조차 생소한 그곳에 3년동안 찾아가 태양열 전기를 설치해주고, 학교를 보수해주며 한걸음씩 다가갔습니다.

고단한 여인들을 위해 방앗간도 설치해 주었답니다.

마침내 다시 세워진 사노고 마을의 교회. 기쁨으로 함께 예배하던날, 그곳은 “잔치”가 벌어졌습니다.

계속해서 복음이 흘러가길 기도해 봅니다.

인도네시아 람풍족 마을 우물

 

 

 

 

 

 

 

 

 

 

인도네시아 람풍족 바뚜바닥 마을에 급수탑을 세우고, 40가정 집집마다 수도시설을 하였습니다.

자그만 계량기도 달아서 마을 위원회에서도 자체적으로 수도를 관리합니다.

이제 멀리 물을 길으러 가지 않아도 된다고 행복해 합니다.

미얀마 어린이 기숙사 “Promise Home”

 

미얀마 북서부 산간 벗마욱에 지은 기숙사 “Promise Home”

가난해서, 식구가 많아서, 부모님이 안계셔서 돌봄 받지 못한 어린 친구들 20명이 함께 지내고 있어요.

같이 공부하고, 학교에 가고, 밥 먹고, 예배 하는 공동체 입니다.

남수단 난민 아이들에게 깨끗한 학교와 급식 제공

 

 

 

우간다 북부 부드리 마을은 남수단에서 피난온 사람들이 모여사는 난민촌이다.

UN에서 제공한 텐트와 식량을 의지해 살아가는 이들에게는 늘 가난이란 꼬리표가 따라 다닌다.

어려운 형편에 아이들의 건강과 교육은 뒷전으로 밀렸다.

 

스스로 자기 앞가림을 해야 하는 아이들은

나무 그늘 밑에서 진행되는 학교 수업도 빠지고,

하루 종일 들판을 헤매며 들쥐나 박쥐를 잡아 허기진 배를 달랜다.

 

 

절망적인 상황에 내몰린 부드리 마을의 주민들과 아이들에게

더멋진세상은 하나님의 사랑을 품고 새로운 희망을 전하기 위해 찾아 갔다.

 

그리고

드디어 지난 8월 2일

황량한 들판에 벽돌 건물로 깨끗한 학교가 세워졌다.

부드리 초등학교는 최경주 재단과 더멋진세상이 힘을 모아서 건축했다.

 

더 기쁜 것은,

지난 9월부터 KOICA 인도적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부드리 초등학교 2,400여 명 아이들을 위해 우물을 파 깨끗한 식수를 공급하고,

아침과 점심에 급식을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는 점이다.

 

 

이제 아이들은 더이상 들판을 헤매는 대신

깨끗한 교실에서 미래를 꿈꾸며 열심히 수업을 듣게 되었고,

매일 아침과 점심에 급식을 제공받아 건강을 지켜갈 수 있게 되었다.

이곳 부드리 난민촌 초등학교에서 시작된 급식을 먹으며 환하게 웃는 아이들의 모습에 절로 미소가 생긴다.

 

 

누군가의 삶에 힘이 되어 준다는 사실이 오히려 더 큰 행복을 준다는 사실을 발견한다.

 

 

이 아이들이 건강하게 자라나 우간다와 남수단에 평화롭고 더 멋진 세상을 만들어가는 주역이 되기를…

 

 

 

 

스리랑카 라투나푸라 수해지역에 연결된 생명의 손길

2018년 6월 9일~17일까지 스리랑카 동남부 응급수해지역인 라투라푸라 5개 마을 500가정에 비상식량을 공급하였다.

긴급구호및 조기복구의 NGO의 기본 사역을 담당하여 현지 주민들에게 BHN (Basic Human Needs)를 제공함으로,  희망의 손길 통해 마을이 조금씩 회복되길 소망한다.

사막에 피어난 기적, 세네갈 시범농장 딸기 이야기

세네갈의 더멋진마을, 본나바 시범농장에서 양계, 딸기, 토마토, 파프리카 등이 재배되어 주민들에게 희망을 선물하고 있다.

작물이 자라기 힘든 사막지대에서 이런 풍성한 열매가 거둬진 것은 누구도 상상하지 못했던 기적…

더멋진세상은 ‘5월의 기적’과도 같은 이 작은 이야기를 시작으로 앞으로도 계속해서 또 다른 기적들을 만들어나갈 것이다.

이 시범농장을 통해 본나바 마을 주민들의 자립이 이뤄지고 그들에게 발전하는 귀중한 통로가 되길 기대한다.

르완다 응호망가 마을에 자라나는 “어린이의 꿈”

2017년 7월 시작된 르완다 르와마가나시 응호망과 마을에 ECD(영유아 발달교육)을 위한 센터 건축이 <저금통 후원금 모으기>과 후원으로 2018년 2월 22일 준공식을 가졌다.

센타에서는 어린이를 인성과 지성 뿐 아니라 건강한 체력을 위한 여러방면의 발달교육을 실시할 뿐 아니라 학부모를 위한 여성 위생교육, 가정회복 교육도 병행할 예정이다.

앞으로 현지 주민들과 학부모에게 꿈과 사랑이 흐르는 센터가 되길 소망한다.

우간다 남수단 난민을 위한 희망의 학교 짓기

더멋진세상은 우간다 남수단 난민캠프, 부드리 마을에 학교를 짓는 “희망의 학교 짓기 캠페인”(2018년 1월1일-3월31일)을 진행하고 있다.

커다란 나무 밑 그리고 천막학교를 교실 삼아 배움의 열정을 불태우는 아이들에게, 벽돌로 만들어진 학교 건물은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멋진 선물이 될 것이다.

내전의 상처로 우는 이들에게 수많은 선한 사마리아인들의 손길이 모아지길 기도한다.

아이들의 희망을 키울 학교는 2018년 8월에 완공할 예정이다.

멕시코 빈민가에 피어난 꿈, 푸엔테스 초등학교

멕시코 국경지대에 자리한 빈민가, 푸엔테스 델 바이에 마을.

학교가 없어 한 시간 반 거리를 걸어야했던 푸엔테스 마을 어린이들에게

더 없는 희소식이 생겼다. 2018년 1월 22일, 푸엔테스 초등학교가 준공됐기 때문이다.

더멋진세상이 주관하고 LA온누리교회와 미국 NGO단체 IRT 등 4개 단체가

협력한 이번 공사는 9개월 동안 땀흘린 끝에 완공되었다.

이 학교를 통해 마을을 살리는 마을공동체 차세대 리더십들이 양육되길 소망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