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움을 시작하는 마을, 멕시코 푸엔테스

더멋진세상의 멕시코 사업은 2017년 7월에 기푸엔테스 마을에 사랑을 전하고자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먼곳까지 학교를 가야 하는 멕시코 학생들이 통학하는 도중에 사고가 일어날 가능성을 줄이고자 학교를 건축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마을의 행정 구역 승격을 위해서 꼭 필요한 것이 학교이므로 현재 4개의 기관과 전문화된 사람들이 모여 협력하여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 사업은 총 14개의 교실, 교무실, 양호실 중 현재 10개의 교실을 조립 완료하였고 2018년 1월 완공예정입니다.

배움의 즐거움, 학생들의 안전, 더멋진세상이 함께합니다.

세네갈의 작은 마을, 농업을 시작하다

더멋진세상의 세네갈 농업사역은 2015년 12월에 시작하여 3개년 koica 정부협력 사업으로 올해 2년째입니다.

첫번째, 기술 회관을 농업작물 재배와 양계를 위하여 8월에 완공하였습니다.

두번째, 세네갈 자연 농업 사역으로 현지인들이 농업을 배우고 경제적으로 자립할 수 있는 작물을 재배 할수 있도록 기술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세번째, 직업훈련교육으로 2017년 5월부터 태양열과 제빵 기술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태양열 교육은 2기, 제빵 교육은 3기 진행 중)

세네갈 본나바 마을이 자립할 수 있는, 그들의 더 멋진 세상을 위한, 더멋진세상의 움직임입니다.

멕시코 푸엔테스 마을 이야기

멕시코의 미국과 접경지역 어려운 사람들이 쓰레기 더미에서 삶을 이어가고 있다. 아이들은 학교에 다니고 싶어도 근처에 학교가 없고 멀리 떨어진 학교에 가면 오고가는 길에 좋지 않은 일과 성폭행등이 일어나 어찌할 수 없는 형편이었다.

더멋진세상은 지난 9월부터 미국 Project Mercy NGO, LA온누리교회와 협력하여 이곳에 학교를 건축해 주고 있다. 주민들도 어떻게든 고 싶어서 많은 사람들이 같이 나와서 일하고 있다. 현재 7개의 교실이 만들어지고 있고 2018년 1월 완공을 계획하고 있다.

학교의 학생들이 웃는 모습이 눈앞에 선하다.

 

르완다 ECD건축을 위한 저금통 모으기

2017년 7월 르완다 ECD(영유아 발달교육)을 위한 센터가 르와마가나시 응호망과 마을에 건축 되기 시작했다.
아프리카 어린이들을 위한 저금통 모으기 켐페인도 시작되어 유초등부 아이들이 11월 19일까지 2달간 <저금통 후원금 모으기> 행사를 진행한다.
어린이 들의 마음이 전해지고 완공되는 2018년 2월경 직접 르완다를 방문할 계획도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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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니비사우 7호 우물 완공

2017년 5월 아프리카 기니비사우 블롬 마을에 7호 우물이 완공 되었다. 이로서 기니비사우 블롬 마을의 식수 문제가 거의 해결되어 4,500명의 주민이 식수문제를 해결하게 되었다. 앞으로 더멋진세상은 교육과 고아원사업에 더욱 힘쓸 계획이다.

 

스리랑카 물라티브에 전해진 희망

폐허가 된 스리랑카 물라티브에 재건의 희망이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지난 5월 29일 스리랑카 물라티브지역에 어린이교육지원센터가 완공되었습니다.

스리랑카는 1983년부터 2009년까지 27년간에 걸친 내전으로 폐허가 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특히, 물라티브지역은 내전에서 진 타밀족이 모여 사는 마을이라 정부의 지원 조차 거의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센터는 이 지역에서는 최초로 지어진 어린이 교육시설입니다. 내전 이후 변변한 교육시설이 없었던 터라 모든 마을 주민들이 크게 환영하고 나섰습니다.

앞으로 NGO 더멋진세상은 이번 지원을 계기로 충분히 재건될 때까지 지원의 손길을 멈추지 않겠습니다.

[중앙] 외교관 35년보다 NGO 3년 더 행복

김광동 ‘더 멋진 세상’ 대표 – “당장의 먹을 것을 준다고 빈곤이 사라지진 않습니다. 먹고 살 수 있는 기반을 만들어 줘야 합니다.”

김광동(65) 대표가 이끄는 비정부기구(NGO) ‘더 멋진 세상(Better World)’이 하는 일은 일반적인 구호단체과 조금 다르다. 인구 3000~1만 명의 마을을 정해 더 나은 마을, ‘베터 빌리지(better village)’로 바꾼다. 농업전문가·의사·예술가 등 국내 전문가 30여 명으로 구성된 실행위원회가 그 지역에 맞는 수익 창출 사업을 선정해 지역민들과 공동으로 진행한다.

지난해 파키스탄의 한 마을에는 태양열 동력의 에어컨 시설을 갖춘 학습센터 겸용 마을회관을 지어줬다. 또 이 마을 청년 2명을 한국으로 초청해 전자기계와 섬유봉제를 가르치고 있다. 강과 마을을 연결하는 급수관, 농수로 공사도 한창이다. 르완다로도 눈을 돌렸다. 한 마을을 선정해 양계장을 지어주고 청년 2명을 한국에 데려와 양계와 새마을정신을 가르칠 계획이다.

“가난으로 인한 패배감을 없애는 게 가장 중요합니다. 오랫동안 벨기에 식민지였던 르완다는 아직도 벨기에로부터 냉동 닭을 수입해 비싼 값에 사먹고 있습니다. 스스로 닭을 기르면 되는 데도 말이죠. 그들도 할 수 있다는 걸 알려주고 길을 내주려 합니다.”

김 대표는 35년 동안 외교관으로 살았다. 브라질 대사와 OECD 초대 공사 등을 지냈다. 2007년 퇴직 후 ‘지금까지는 내 나라 내 가족을 위해 살았으니, 앞으로는 다른 이들을 위해 살자’고 결심했다. 지인인 양승우 안진딜로이트회계법인 회장, 이재경 ㈜두산그룹 부회장 등이 그의 뜻에 동참했다. 2010년 12월 ‘더 멋진 세상’을 설립했다. 일본 대지진 현장 자원봉사를 시작으로 태국·터키 등의 재난 지역을 찾았다. 지난해부터는 아프리카 서남부 지역을 돕고 있다. 세계에서 가장 가난한 지역이다. 오는 8일엔 바이올리니스트 정경화씨와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아프리카 어린이 돕기 자선콘서트를 연다.

외교관으로 ‘잘 먹고 잘 살았지만’ 그는 힘들었던 지난 3년이 가장 행복했다고 한다. 한 달에 열흘 이상을 오지에서 지냈다. 비행기를 타고 40시간 넘게 가야 하는 곳이 대부분이었다. 그는 “가져간 축구공을 받아들고 활짝 웃는 기니비사우 아이들을 보며 쌓인 피로, 고통이 다 없어지는 기쁨을 맛본다”고 했다.

기니비사우에는 진료센터를 만들고 있다. 5세 미만 영유아 사망률이 25~30%에 이르는 곳이다. 전기가 들어오지 않아 약을 보관할 수도 없다. 태양광 시설을 짓기로 했다. 또 지하 50~100m를 파 식수를 확보한 후 급수탑을 세울 예정이다.

“저도 어린 시절 먹을게 없어 배를 많이 곯았습니다. 50~60년 전 한국은 그들과 별로 다르지 않았죠. 이제 한국은 경제 강국입니다. 우리가 이렇게 일어서도록 도와준 국제사회를 향해 이제 우리가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실천해야 할 때입니다. 주머니 속 동전을 내주는 마음이 필요합니다.”

박혜민 기자

출처: http://joongang.joinsmsn.com/article/aid/2013/05/06/11033132.html?cloc=olink|article|default

[아시아경제] 정경화 ‘나눔이 내 열정을 호출했다’


‘바이올린의 여제(女帝)’, ‘현의 마술사’, ‘아시아의 암호랑이’, ‘동양의 마녀’. 바이올리니스트 정경화를 수식하는 말을 보면 그녀가 얼마나 열정적이고, 엄격하며, 강한 카리스마를 가진 독보적인 연주가인지 짐작할 수 있다. 여기다 최근 그녀의 행보에 비추어 하나를 더 추가할 수 있겠다. 바로 ‘동행(同行)하는 거장(巨匠)’이다.

음악에만 깊이 파고들어 전세계를 종횡무진하던 정경화는 손가락 부상으로 5년간 의도치 않게 공백기를 가졌다. 지난해 다시 성공적으로 무대에 복귀했지만 이전과는 확실히 다른 모습이다. 한결 여유있고 편안하다. 다시는 무대에 서지 못할 것이란 예상을 딛고 꿈에 그리던 무대에 다시 섰으니, 감사한 마음 뿐이다.

“나이를 먹으니 내려놓는 게 많아서 결정이 쉬워졌다”는 정경화는 아시아경제와의 인터뷰에서 줄곧 ‘기부’와 ‘후원’ 그리고 ‘평화’를 강조했다. 앞으로 클래식 애호가들을 위한 연주뿐만이 아니라 소외되고, 음악을 들을 기회조차 없는 사람들을 위해 활을 잡겠다는 게 그녀의 계획이자 사명이다. 3일 예술의 전당 콘서트홀에서 열리는 연주회의 주제도 ‘아프리카 회복과 치유를 위한 나눔’이다. 공연 수익금은 전액 아프리카의 굶주린 아이들에게 전달된다.

“내가 1961년도에 순전히 재주 하나 가지고 미국에 가서 공부했는데, 1969년까지 일절 돈을 안냈다. 미국은 그만큼 기부나 장학금 제도가 잘 돼 있어서 혜택을 많이 받았다. 감사하게 생각한다. 9.11 테러 이후부터는 위기의식에 기부가 조금 줄었지만 여전히 이런 부분에서는 강한 나라다. 그런데 한국에 와보니까 상황이 틀리더라. 나는 ‘내가 할 수 있는 부분으로 어린이들을 도와야겠다’고 생각했다.”

이런 고민 끝에 나온 것이 이번 아프리카 아이들을 위한 후원 연주회다. 정경화가 할 수 있는 최고의 ‘재능기부’인 셈이다. 이미 정경화는 개인적으로 아프리카 르완다의 아이들에 대해 꾸준히 후원을 해오고 있다. 자선 음악회라고 해서 이번 무대를 쉽게 갈 생각도 추호도 없다. 연주회에서 정경화는 슈베르트 소나티네 1번, 베토벤 소나타 7번, 프로코피예프 소나타 1번을 들려준다.

“자선음악회라서 거기에 맞추기 보다는 우리나라 관객들의 예술 수준이 높기 때문에 그 수준에 맞는 프로그램을 선보이는게 좋다고 생각했다. 이번에 들려줄 곡들은 음악의 조예가 깊은 사람도 좋아하고, 음악을 모르는 사람이 들어도 무게가 있고 신비한 그런 곡들로 선택했다. 공연에서는 철저히 슈베르트와 베토벤의 메신저가 되어서 관객들을 감동시켜야한다.”

함께 할 피아니스트 케빈 케너에 대한 칭찬도 아끼지 않는다. 인간미가 넘치고 겸손한 데다 자기 음악에 대해서는 말도 못하게 섬세한 사람이라는 평이다. 원래 연주가들 사이에 파트너쉽이 생기려면 적어도 3년 이상은 함께 지내봐야 하는데, 케빈과 정경화는 1년을 했지만 호흡이 척척이다. 올 하반기에는 일본과 중국, 내년에는 미국 진출도 계획하고 있다.

예민하면서도 깐깐하고, 지독하게 완벽주의자라는 평을 받는 정경화에게도 의외의 모습은 많다. 인터뷰 내내 그녀의 발밑에서 뛰노는 강아지 두마리의 이름은 위대한 작곡가의 이름을 딴 ‘클라라(슈만)’와 ‘요하네스’다. 요즘 유행하는 트렌드가 궁금해서 드라마도, 가요도 즐겨 듣지만 여전히 ‘이미자’의 팬임을 자처한다. 태풍으로 인한 궂은 날씨에는 기분이 가라앉아 힘들었다고도 털너놓는다.

그렇지만 어느 것도 바이올린 만한 게 없다. “바이올린이라는 악기와는 정말 지독한 인연이고, 타고 난 운명이기 때문에 절대 끊을 수 없다. 하나님이 세상을 창조하셨을 때 모든 사람들에게 그 자신에게 맞는 유일한 점을 주셨는데 ‘바이올린’은 내게 맡겨진 ‘나만의 메시지’라고 생각한다.”

또 정경화는 어린이들이나 후배들이 ‘커서 정경화처럼 될 거야’라는 말을 들으면 속상하단다. “세상에 자기 자신은 하나밖에 없는 것인데, 어떻게 다른 사람이 나처럼 될 수 있겠나. 얼마든지 흉내를 내면서 배울 거리를 찾는 것은 괜찮지만, 자기 자신의 길을 찾는 게 가장 우선이다.”

 

조민서 기자

출처: http://view.asiae.co.kr/news/view.htm?idxno=2012083115555340344&nv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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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바이올린 거장 정경화, 아프리카 돕기 자선콘서트

바이올린의 거장 정경화(사진)가 다음달 8일 오후 8시, 서울 서초동 예술의 전당에서 ‘아프리카의 회복과 치유를 위한 나눔’이라는 주제로 자선콘서트를 연다.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다.

자선콘서트를 앞두고 정경화씨는 “인생이 힘들게 느껴질 때 동행해 주는 누군가 한 사람이 있다면 절망적인 길도 희망적으로 바뀔 수 있다”며 “경제적 문화적 혜택을 누리지 못하는 아프리카 어린이들에게 잠시나마 인생의 동행자가 되어주고자 한다”고 밝혔다. 또 그는 “하나님이 세상을 창조하셨을 때 모든 사람들에게 자신에게 맞는 재능을 주셨는데 바이올린은 내게 맡겨진 나만의 메시지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번 공연은 피아니스트 케빈 케너와 함께하며 공연 수익금은 국제개발NGO 더 멋진 세상을 통해 아프리카의 굶주린 아이들에게 전액 기부된다. 이번 자선행사는 부상으로 인한 지난 5년간의 공백을 깨고 성공적으로 무대에 복귀한 그의 왕성한 활동에 대한 감사의 의미를 가진다. 후원과 나눔 평화를 강조하며 소외된 사람들을 위한 꿈과 희망을 노래하는 그의 재능기부 행사다.

이지현 기자

출처: http://news.kukinews.com/article/view.asp?page=1&gCode=kmi&arcid=0007127923&cp=n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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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 어린이 생명 살리기 자선 콘서트 2

2013년 5월 8일 수요일 저녁8시 예술의 전당 콘서트 홀 (전석 초대)

(주최 : 아시아경제, 온누리교회, ㈜CMI | 주관 : (사)더 멋진 세상 , ㈜CMI

협찬 : 두산그룹, 법무법인 율촌, 딜로이트 안진 회계법인 등)

※ 본 공연의 특성상 일반 판매를 하지 않으며, 수익금 전액은 아프리카 어린이들의 소중한 생명을 살리기 위한 기금으로 사용됩니다.

살아있는 전설, 바이올린의 거장 정경화가 지난해 9월에 이어, 오는 5월 8일 오후 8시 서울 서초구 예술의전당에서 두 번째 ‘아프리카 어린이 생명 살리기 자선 콘서트’를 마련한다.

지난 5월 바흐의 무반주 소나타와 파르티타 전곡을 명동성당에서 연주하며 평생 꿈꿨던 ‘소망의1악장’ 을 이룬데 이어 같은 해 9월 소외 계층을 보듬는 ‘사랑의 2악장’ 자선 콘서트의 연장선상의 공연인 것이다.

‘아프리카 회복과 치유를 위한 나눔’ 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공연은 작년과 올해 그녀와 함께 한 최고의 파트너 피아니스트 케빈 케너와 아시아경제신문과 손잡고, 이미 검증된 바 있는 환상의 앙상블을 선사할 것이며, 또한 공연의 수익금은 “더 멋진 세상”을 통해 아프리카의 굶주린 아이들에게 전액 기부하게 된다.

이번 두 번째 자선행사는 부상으로 인한 지난 5년간의 공백을 깨고 성공적으로 무대에 복귀한 그녀의 왕성한 활동과 감사의 의미를 가지는 ‘후원’과 ‘나눔’ ‘평화’를 강조하며, 소외된 사람들을 위한 꿈과 희망을 노래할 재능기부 행사다.

“인생이 힘들게 느껴질 때 동행해주는 사람 한 명만 있다면, 어려운 길도 더 희망적으로 바뀔 수 있습니다. 경제적, 문화적 혜택을 받지 못하고 소외된 아프리카 어린이들에게 잠시나마 인생의 동행자가 되어주고자 합니다.”

스스로도 아프리카 르완다의 아이들에게 꾸준한 후원을 해오고 있는 정경화는 ‘기부’와 ‘후원’ 그리고 ‘평화’를 강조한다. 앞으로도 클래식 애호가들을 위한 연주뿐만 아니라 소외되고, 음악을 들을 기회조차 없는 사람들을 위해 활을 잡겠다는 게 그녀의 계획이자 사명인 것이다.

정경화가 할 수 있는 최고의 음악선물, 최고의 ‘재능기부’야 말로 소외계층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사람들을 끌어 모으고 진심 어린 음악을 나누는 것인지도 모르겠다.

“바이올린이라는 악기와는 정말 지독한 인연이고, 타고 난 운명이기 때문에 절대 끊을 수 없습니다. 하나님이 세상을 창조하셨을 때 모든 사람들에게 그 자신에게 맞는 유일한 점을 주셨는데 ‘바이올린’은 내게 맡겨진 ‘나만의 메시지’라고 생각합니다.”

2013년 5월 8일 예술의 전당 콘서트 홀에서 열리는 이번 자선 콘서트에는 지난해부터 여러 차례 호흡을 맞춰온 최고의 파트너 케빈 케너와 함께, 6월 일본 순회공연과 10월 중국 순회공연을 앞두고 같은 프로그램으로 진행되며, 따라서 진지하고도 깊이 있는 그녀의 다채로운 레퍼토리를 직접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