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리랑카 산 속에 흩어져 사는 베다족 라투갈러마을

핸드폰도 사용 안되는 오지 마을에 청소년 비전센터가 예쁘게 지었졌다.
이제 영어, 컴퓨터 교실 등을 통해 청소년들이 꿈꿀 수 있는 공간이 생겼다.

 

새롭게 세워진 교회를 축하, 감사하기 위해 마을 주민들, 성도들, 아이들과 강아지도 모여들었다.
주님의 아름다운 교회로 성장해 가기를 기도하며 소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