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리랑카 아길마을 데이케어센터

스리랑카 중부에 있는 아길마을은  200년 동안 홍차잎만 기르는 마을입니다.

엄마들이 모두 나와 일을 하기에, 아이들을 맡길 곳이 없어 어려움을 겪던 마을입니다.

마을 주민들이 저희 더멋진세상에 원한것은 이 아이들을  안전에게 맡길수 있는

데이케어센터였습니다.

2020년 2월 16일 2-6세 아이들을 대상으로 30명 규모의 데이케어 센터가

완공 되었습니다.  짝짝짝!

공사를 건립하는 동안 엄마들도 함께 동참하여 아이들을 위한 데이케어를 함께

건립하였습니다.

드뎌 지난 2월 16일 데이케어센터 완공식이 있었습니다.

아이들과 마을에는 큰 잔치가 벌어졌습니다.

이곳에서 아이들의 건강하고 안전하게 자라나길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