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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멋진세상이 하는 일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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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더멋진세상
댓글 0건 조회 174회 작성일 22-04-29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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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멋진세상이 최우선으로신속하게 우크라이나 긴급구호에 앞장서는 이유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인해

 민간인 피해가 속출하고,

  피해규모는 눈덩이처럼 커지고 있습니다.



루마니아 북부 수체아바 난민 캠프,

도움의 손길이 시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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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도바에 피란민 임시수용소를 세워 난민들,

극심한 추위와 스트레스로 고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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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도바는 우크라이나 남서부와 국경을 맞대고 있습니다.

이곳의 피란민 임시수용소에서는 짧게는 5~7, 길게는 최대 90일까지 머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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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란민 임시 수용소 2곳에서 총 80여 명이 지낼 수 있는데,

공간을 더 확보해서 더 많은 우크라이나 난민들이 쉬어갈 수 있도록 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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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 전쟁이 발발하자 대한민국 정부는 한국인들에 대해 철수 명령을 내렸습니다.

 선교사(더멋진세상 협력)는 끝까지 함께하겠다는 약속을 못 지키고

고향처럼 여기는 우크라이나에서 나오게 됐습니다.

가족 같은 성도들을 두고 우크라이나를 떠나는 마음은 참담했지만,

그들은 국경 근처에 머물며 난민을 돕는 일로 헌신하며 함께하겠다는 약속을 지키는 중입니다.



루마니아 북부 수체아바 난민 캠프에서 긴급구호와 통역&예배로 섬기다.

( 김다비드 선교사 )

" 저희 부부는 긴급구호와 통역을 돕고 있으며,

주일예배를 인도하면서 불안해하는 우크라이나 난민들을 위로하고 있습니다.

 난민들은 말씀을 들으며 위로를 받고 예수님에 대해,

 신앙에 대해 새롭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난민들의 갈급한 심령에 주님께서 은혜 주실 것을 믿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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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난민들을 돌보는 일은 혼자서는 할 수 없습니다.

 선교사 몇몇이 모여서 할 수 있는 일도 아닙니다.

 하나님의 공동체가 함께 해야 합니다.

 전쟁이 속히 끝나고, 인명 피해가 없기를 기도해 주십시오.

 오랜 기간 난민들을 섬겨야 할 것입니다

우크라이나를 위한 기도를 멈추지 말아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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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도바에 피란민 임시수용소를 세워 난민을 섬기다.

( 요안 선교사 )

우크라이나 남서부와 국경을 맞대고 있는 몰도바에도

 우크라이나 난민들이 들어오기 시작했습니다.

 요안 선교사는 전운이 있을 때부터 '스토우체니(STAUCENI) 기술& 어학전문학교'

 '보지에니 (BOZIEINI)센터를 피란민 임시수용소로 사용하기 위해 준비 해두었습니다.

 그 덕분에 우크라이나 난민들을 곧바로 섬길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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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도바에 온 우크라이나 난민들은 대부분 다른 국가로 이동합니다.

 그러나 출산을 얼마 남기지 않은 임산부처럼 장기간 지내야 하는 난민들도 있습니다.

 그들을 위한 피란민 임시수용소를 따로 꾸릴 예정입니다.

 이곳에는 식사부터 침구류, 빨래할 세제까지 어느 것 하나 넉넉한 게 없습니다.

 많은 후원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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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 난민과 함께한 일주일 하루 빨리 고국에 돌아가길 고대하며

오늘도 내일도 버티는 우크라이나 난민들.

 그들을 섬기는 더멋진세상의 일주일을 따라가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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