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가훈도 마을 이야기

르완다 가훈도 마을에 새롭게 교회가 생겼습니다.

그동안 나무 밑 천막에서 드리던 예배를 이제는 새로 지은 깨끗한 건물로 옮겼답니다. ^^

< 교회가 건축 되기 전 천막 교회에서 예배드리던 르완다 가훈도 마을 친구들 >

 

가훈도에 새로 지은 교회 이름은 “Muhazi Love Bridge Church”

비가와도 걱정이 없어진 마을 주민들과 아이들은 기뻐합니다.
가훈도 마을 모두가 행복한 모습을 보며 더멋진세상도 덩달아 행복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