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약계층 생명살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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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약계층 생명살리기

매일 여러 종류의 약을 챙겨 먹지 않으면
생명이 위험해질 수도 있는

우리는 HIV 감염
어린이입니다.

STORY

에이즈의 원인이 되는 바이러스를 갖고 살아간다는 이유만으로
사람들은 아이들에게 병자의 낙인을 찍어버리고 맙니다.

잘못된 선입견과 무조건 배척하려는 타인의 시선은 아이들을 주눅 들게 하고
학교와 사회에서 어울려 살아가지 못하게 합니다. 몸도 마음도 연약한 아이들을 위한 보호와 따뜻한 관심이 필요합니다.

산토쓰(가명)는 학교생활이 즐겁습니다.

하지만 자신이 HIV 감염자라는 사실을 친구들이 알게 될까 두렵습니다. 학교에서 친구들과 친하게 지내고 공부도 열심히 해서 반에서 1등을 하고 있습니다. 산토쓰의 꿈은 선생님이 되는 것입니다.

꺼멀(가명)은 어릴 적 할머니의 모유 수유를 통해 HIV 감염이 되었습니다.

감염 사실을 가지고 자신을 놀리는 친구들과 사이가 나빠졌지만, 그래도 학교를 빠지진 않습니다. 열심히 공부해서 의사가 되고 싶기 때문입니다.

수니따(가명)의 가정은 할아버지가 생계를 꾸려가고 있습니다.

부모님이 에이즈로 돌아가신 후 검사를 통해 HIV 감염 사실을 알게 되었고, 이후 6개월마다 정기검진을 받고 있습니다. 수니따는 이웃들과의 관계에서 가끔 소외감을 느끼곤 합니다.

HIV 에 대해 알고 계시나요?

후천성면역결핍증(AIDS)을 일으키는 원인 바이러스로,
에이즈에 걸린 부모로부터 태어난 자녀들은 HIV를 물려받게
됩니다. 지금은 증상이 없는 비활성 상태이지만 활성화되면
면역세포들을 망가트리게 되고 질병 또는 에이즈에 걸리게
됩니다. 따라서 균형 잡힌 영양 관리가 매우 중요합니다.

HIV = 인간면역결핍 바이러스(Human Immunodeficiency Virus)

네팔 극서부 지역,
HIV에 감염된
아이들을 위해
기도해주세요.

네팔 극서부 꺼이랄리 주에 사는 120여 명의 HIV 감염 아동들은 태어날 때부터 병을 안고 살아갑니다. 선천적으로 바이러스에 감염되어 태어난 아이들은 자라면서 원인도 모르는 채 많은 약을 먹어야 하고, 감염을 알게 되는 사춘기 시절에는 극도의 혼란으로 목숨을 끊는 경우도 생깁니다. 더멋진세상은 2013년부터 이 지역의 HIV 감염 아동들을 대상으로 매월 식량과 학용품, 생필품 지원과 함께 의료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HIV 아동 생명 살리기 캠페인

아이들의 꿈을 응원하는 마음을 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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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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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서뻐나 패키지 : 30,000원
  • - 패키지 구성 : 면역력을 증가시켜주는 영양 키트 + 개인 맞춤 선물

개인 맞춤 선물이란? 약을 제때 챙겨 먹을 수 있도록 돕는 시계, 평소 갖고 싶어 했던 축구공, 드레스 등 각자의 필요에 맞는 선물로 구성됩니다. 주변으로부터의 소외감과 죽음에 대한 두려움으로 위축된 아이들의 마음에 긍정적인 경험을 선물함으로써 또래 아이들과 건강하게 어울려 살아가도록 돕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Sapanā Pakage : 서뻐나(Sapanā)는 네팔어로 ‘꿈’이란 뜻입니다.

도움의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을 우선적으로 돌보는 것은
다음 세대가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합니다.

가난과 질병으로 고통받고 있는 어린이, 산모와 태아 및 영유아(모자보건), HIV 감염 아동, 고아, 여성 등 사회적 약자와 소외계층을 지원하고 그들이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서 살아가도록 세워갑니다.